소개
남한강 절벽면에 매달아 놓은 길이 1.2km의 잔도(棧道)로, 상진철교에서 만천하스카이워크 입구까지 강 위를 걷듯 이어집니다. 바닥 일부가 격자로 뚫려 있어 발아래로 강물이 보이는 아찔함이 매력이고, 절벽과 강, 기차가 지나는 철교가 어우러진 풍경은 단양 여행 사진의 새 단골이 됐습니다. 밤에는 조명이 켜져 야간 산책 코스로도 인기. 단양역·구경시장에서 걸어서 접근할 수 있고, 끝점이 만천하스카이워크라 도보 여행자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완성됩니다.
여행 팁
해 질 무렵 걸으면 노을과 야간 조명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스카이워크까지 걷는다면 왕복 1시간 잡으세요.
🎟️ 클룩 쿠폰 10% 할인 · ~9/30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단양강 잔도길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단양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어드벤처
패러글라이딩
양방산 활공장에서 남한강 물줄기 위로 날아오르는 국내 대표 패러글라이딩 — 시내와 강이 발아래 펼쳐집니다.
비용 탠덤 체험 10만~13만원 (영상 포함 옵션)소요시간 체험 약 1시간 (비행 10~15분)
🎟️ 예약·가격 확인 →
leisure
단양강 야경 산책
잔도길~수양개빛터널~도담삼봉 조명으로 이어지는 밤 코스 — 단양은 밤이 두 번째로 아름답습니다.
비용 잔도 무료, 빛터널 성인 1만원 안팎소요시간 2~3시간
🎟️ 예약·가격 확인 →
자연
단양팔경 드라이브
도담삼봉~석문~사인암~옥순봉을 강줄기 따라 도는 반나절 드라이브 — 유람선으로 구담봉·옥순봉을 물 위에서 볼 수도 있습니다.
비용 무료 (유람선 성인 1만 5천원 안팎)소요시간 반나절
🎟️ 예약·가격 확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