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굴히는 남 말레 환초에 속한 로컬 유인도로, 마푸시와 금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공공 페리로 연결됩니다. 마푸시보다 훨씬 작고 관광객이 드물어 몰디브 어촌 섬의 원형에 가까운 풍경을 간직하고 있으며, 섬을 감싸는 얕은 라군에서 스노클링과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작은 모스크와 학교, 소박한 상점가를 도보로 30분이면 모두 둘러볼 수 있어 반나절 로컬 체험 코스로 알맞습니다. 페리 요금 약 2~4달러. 마푸시 선착장에서 출발.
여행 팁
금요일에는 페리가 운항하지 않으니 요일을 확인하세요. 작은 섬이라 반나절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굴히 섬 데이 트립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거북이 포인트
야생 바다거북과 함께 스노클링할 수 있는 포인트.
📍 여기서 5.3km

비키니 비치
마푸시에서 유일하게 수영복 착용이 허용되는 아름다운 공공 해변.
📍 여기서 5.5km

제트스키 체험
마푸시 앞바다를 질주하는 제트스키 액티비티.
📍 여기서 5.5km

마푸시 선착장 & 항구
페리와 스피드보트가 오가는 마푸시의 관문.
📍 여기서 5.6km

샌드뱅크 투어
바다 위에 떠 있는 하얀 모래섬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는 투어.
📍 여기서 5.7km

마푸시 메인 비치
현지인이 사용하는 마푸시 동쪽의 공공 해변.
📍 여기서 6.0km

만타 포인트 (시즌)
1~4월 시즌에 거대 만타가오리와 헤엄칠 수 있는 포인트.
📍 여기서 83.2km
마푸시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샌드뱅크 + 거북이 + 상어 쓰리 인 원
하루에 샌드뱅크, 거북이 포인트, 상어 포인트를 모두 방문하는 마푸시 대표 보트 투어. 스노클링 장비와 점심 BBQ가 포함되며 몰디브 바다의 정수를 한 번에 체험합니다.

만타 다이빙 (시즌 1~4월)
1~4월 시즌에만 가능한 만타 포인트 다이빙 투어. 폭 4~5m의 거대한 만타가오리 떼와 함께 헤엄치는 인생 체험. 다이빙 자격증이 없어도 스노클링 옵션 가능.

선셋 돌고래 크루즈
일몰 시간에 마푸시 인근 바다로 보트를 타고 나가 야생 돌고래 떼를 만나는 크루즈. 일몰과 함께 돌고래가 점프하는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