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쓰나미 기념비는 2004년 12월 26일 인도양 쓰나미로 희생된 82명의 몰디브인을 기리기 위해 말레 동쪽 해안에 건립된 추모 조형물입니다. 강철로 만든 거대한 파도와 별 모양의 구조물이 인상적이며, 주변에는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명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일몰 시간에 방문하면 인도양을 배경으로 한 기념비가 황금빛으로 물드는 평화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무료 입장. 말레 동쪽 해안 산책로.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여행 팁
일몰 시간에 방문해 추모와 풍경을 함께 감상하세요. 인근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인공해변까지 이어집니다.
쓰나미 기념비 근처 숙소
말레 Male East Coast, Male 지역 호텔 · 게스트하우스 비교
말레의 다른 관광지

종교
이슬람 센터 (그랜드 프라이데이 모스크)
황금 돔이 빛나는 몰디브 최대의 모스크로 말레의 랜드마크.

박물관
국립박물관
몰디브의 역사와 이슬람 문화를 보여주는 유물들을 소장한 박물관.

문화
말레 피쉬 마켓
매일 신선한 참치와 열대어가 거래되는 활기찬 수산시장.

종교
올드 프라이데이 모스크
1656년에 산호석으로 지어진 몰디브 최고(最古)의 모스크.

공원
술탄 공원
옛 술탄 왕궁 자리에 조성된 말레의 도심 공원.

해변
말레 인공 해변
말레 동쪽 해안에 인공적으로 조성된 해변. 현지인의 쉼터.

해변
후룰레말레 인공섬
공항 옆 인공섬의 깨끗한 비치. 말레 도시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