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발라돌리드는 1543년 스페인 식민 시대에 건설된 유카탄의 대표적 콜로니얼 도시로, 멕시코 관광청이 지정하는 '푸에블로 마히코(마법의 마을)' 중 하나입니다. 파스텔톤 건물들이 늘어선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성 세르바시오 대성당, 칼사다 데 로스 프레일레스 거리 등 스페인 식민지 건축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시내에는 시노테 사시라는 세노테가 도심 한복판에 있어 도보로도 수영을 즐길 수 있으며, 마야 전통 자수와 파나마 모자를 파는 수공예 시장도 유명합니다. 치첸이트사와 에크발람의 중간 기착지로도 완벽합니다. 입장 무료(마을 산책). 칸쿤에서 차로 약 2시간.
여행 팁
시노테 사시에서 도심 한복판 수영을 즐겨보세요. 칼사다 데 로스 프레일레스 거리는 일몰 무렵 사진 촬영에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발라돌리드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세노테 수영
마야인의 신성한 샘. 유카탄 반도의 천연 지하 수영장에서의 수영 체험.
📍 여기서 37.9km

치첸이트사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야 문명의 쿠쿨칸 피라미드가 있는 고대 도시.
📍 여기서 38.1km

툴룸 유적
카리브해 절벽 위에 세워진 유일한 마야 항구 유적.
📍 여기서 96.2km

리아 라가르토스 생물권보전지역
수만 마리의 홍학이 서식하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 여기서 100.6km

셀카렛 자연 공원
마야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올인클루시브 에코 테마파크.
📍 여기서 113.1km

이슬라 홀복스
차량이 없는 카리브해의 히피 섬. 야광 플랑크톤과 홍학이 유명.
📍 여기서 125.8km

푸에르토 모렐로스
칸쿤과 플라야 델 카르멘 사이 한적한 어촌 마을. 산호초 국립공원의 관문.
📍 여기서 139.1km

엘 레이 마야 유적
호텔존 한가운데 위치한 작지만 의미 있는 마야 유적.
📍 여기서 154.1km

호텔존 비치
터키색 바다와 백사장이 25km에 펼쳐진 칸쿤의 시그니처 비치.
📍 여기서 154.6km

MUSA 수중 박물관
바닷속에 설치된 500개 이상의 실물 크기 조각상.
📍 여기서 157.3km

이슬라 무헤레스
칸쿤 앞바다의 작은 섬. 투명한 카리브해와 고요한 해변이 매력적인 휴양지.
📍 여기서 164.2km
칸쿤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수중 박물관 스노클링
칸쿤 앞바다 수중에 설치된 500개 이상의 조각상을 스노클링으로 감상하는 체험. 산호초와 열대어가 조각상을 감싸고 있어 환상적인 수중 풍경을 만듭니다.

셀하 올인클루시브 파크
칸쿤 남쪽의 자연 생태 워터파크. 천연 바다 수영장에서 스노클링, 짚라인, 절벽 점프, 래프팅을 즐기며 음식과 음료가 무제한 제공되는 올인클루시브 파크.

살사 댄스 레슨
칸쿤 호텔존 또는 다운타운에서 전문 강사에게 배우는 살사 댄스 레슨. 기본 스텝부터 파트너 동작까지 배우고, 레슨 후 실제 살사 클럽에서 실습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