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차풀테펙 성은 해발 2,325m 언덕 위에 자리한 아메리카 대륙 유일의 황궁으로, 1860년대 막시밀리아노 황제와 카를로타 황후가 거주하며 유럽풍으로 화려하게 꾸몄습니다. 이후 포르피리오 디아스 대통령의 관저로도 쓰였으며, 현재는 국립역사박물관으로서 멕시코 독립전쟁부터 혁명까지의 역사를 조명하는 벽화와 유물을 전시합니다. 테라스에서 내려다보는 파세오 데 라 레포르마와 멕시코시티 전경은 도시 최고의 뷰포인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입장료 MXN 100(약 8,000원, 일요일 무료). 차풀테펙 공원 내, 메트로 Chapultepec역에서 도보 15분(언덕길).
여행 팁
언덕길이 있으니 편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일요일 무료 입장은 매우 혼잡하니 평일 오전을 추천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차풀테펙 성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토레 라티노아메리카나
1956년 완공된 멕시코시티의 상징적 전망대 빌딩.
📍 여기서 4.6km

템플로 마요르
소칼로 광장 옆에서 발견된 아즈텍 제국의 최고 신전 유적.
📍 여기서 5.3km
멕시코시티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소칼로 광장 전통춤 관람
소칼로 광장에서 아즈텍 전통 의상을 입은 무용수들의 공연을 관람하는 체험. 깃털 장식과 북소리가 어우러진 원주민 전통 춤은 멕시코 문화의 뿌리를 느끼게 합니다. 팁 MXN 50~100 정도.

테오티우아칸 열기구 투어
새벽에 출발하여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 위를 열기구로 비행하는 버킷리스트 체험. 태양의 피라미드와 달의 피라미드를 하늘에서 감상하며 일출을 맞이합니다.

루차 리브레 관람
화려한 마스크를 쓴 멕시코 프로레슬링 관람. 아레나 멕시코에서 매주 화·금·일요일에 열리며, 흥겨운 관중 문화와 함께 멕시코의 대중문화를 체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