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94년에 개원한 세계 최북단의 식물원으로, 트롬쇠 대학교 부설로 운영됩니다. 가파른 경사면을 활용한 락 가든 형식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전 세계 북극권과 고산 지대에서 모은 식물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5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다양한 야생화와 알파인 식물이 만개하며, 특히 7월에는 푸른 양귀비(Himalayan Blue Poppy)가 절경을 이룹니다. 입장료 무료이며, 카페와 기념품 가게도 있습니다. 자정 태양 시즌에는 24시간 자유롭게 산책할 수 있습니다. 시내에서 버스로 약 20분.
여행 팁
7월 푸른 양귀비 만개 시즌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입장료가 무료이며 자정 태양 아래 산책이 특별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트롬쇠 식물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폴라리아 수족관
북극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세계 최북단 수족관입니다.
📍 여기서 3.4km

맥 양조장
세계 최북단의 양조장으로 트롬쇠 명물 맥주를 시음할 수 있습니다.
📍 여기서 3.4km

북극 대성당
삼각형 형태의 현대적인 교회로 트롬쇠의 랜드마크입니다.
📍 여기서 3.5km
트롬쇠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오로라 추적 투어
9~3월 시즌에 가이드와 함께 미니버스로 구름 없는 곳까지 이동하여 오로라를 관측. 사진 촬영 가이드 포함. 약 1,200~1,600크로네(약 105~140유로)

허스키 개썰매 체험
트롬쇠 외곽 캠프에서 시베리안 허스키 12마리가 끄는 썰매를 직접 운전하는 겨울 체험. 핫초콜릿과 점심 포함. 약 1,800~2,300크로네(약 158~200유로)

순록 사파리 & 사미 문화 체험
사미족 가이드와 함께 순록에게 직접 먹이를 주고, 라보(전통 텐트)에서 전통 음식과 사미 음악(요이크)을 체험. 약 1,500~2,000크로네(약 130~17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