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데비스 폭포(파탈레 창고)는 페와 호수에서 흘러나온 물이 약 30m 깊이의 지하 동굴로 빨려 들어가는 독특한 폭포입니다. 1961년 스위스 여행자 데비(Devi)가 이곳에서 실종된 사건에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우기(7~9월)에는 수량이 많아져 굉음과 함께 물보라가 치솟는 장관을 볼 수 있으며, 건기에는 동굴 내부 구조를 더 잘 관찰할 수 있습니다. 바로 맞은편의 굽테스워르 마하데브 동굴과 함께 방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입장료 50루피. 레이크사이드에서 택시로 약 10분.
여행 팁
맞은편의 굽테스워르 동굴에서는 폭포를 동굴 내부에서 볼 수 있어 두 곳 모두 방문하세요. 우기에 방문하면 더 장관이지만 미끄러우니 주의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데비스 폭포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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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산악 박물관
히말라야 등반 역사와 산악 문화를 총망라한 박물관.
📍 여기서 949m

페와 호수
안나푸르나가 수면에 비치는 포카라의 상징적인 호수.
📍 여기서 2.7km

베그나스 호수
페와 호수보다 한적하고 평화로운 포카라의 숨겨진 보석 같은 호수.
📍 여기서 12.2km
포카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패러글라이딩
사랑코트에서 이륙하여 안나푸르나 히말라야와 페와 호수를 내려다보며 활공하는 패러글라이딩. 포카라 최고의 액티비티로 초보자도 탠덤 비행으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페와 호수 보트 투어
페와 호수에서 나무 보트를 타고 안나푸르나 산맥이 호수에 비치는 장관을 감상합니다. 호수 한가운데의 탈 바라히 사원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사랑코트 일출 감상
해발 1,600m의 사랑코트 전망대에서 안나푸르나, 마차푸차레(피쉬테일) 산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합니다. 포카라 방문의 필수 코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