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테파파 통가레와(뉴질랜드 국립박물관)는 웰링턴 워터프론트에 위치한 뉴질랜드 최대의 박물관으로, '우리의 보물 상자'라는 뜻의 마오리어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마오리 문화, 뉴질랜드 자연사, 지진 체험관, 대왕오징어 표본 등 인터랙티브한 전시가 특징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대왕오징어 표본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입장료가 무료(특별전 제외)이며, 뉴질랜드의 역사, 문화, 자연을 한곳에서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필수 방문지입니다. 입장 무료(특별전 별도). 워터프론트에 위치, 시내에서 도보 접근.
여행 팁
무료 입장이므로 여러 번 방문해도 좋습니다. 지진 체험관(Earthquake House)은 꼭 참여하세요. 4-6층의 마오리 문화 전시와 1층의 대왕오징어 표본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테파파 박물관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웰링턴 케이블카
도심에서 켈번 언덕까지 운행하는 빨간 케이블카. 전망이 일품.
📍 여기서 1.3km

웰링턴 식물원
케이블카 정상에서 시작되는 25헥타르 규모의 아름다운 식물원.
📍 여기서 1.5km

웨타 워크숍
반지의 제왕 특수효과를 제작한 스튜디오의 비하인드 투어.
📍 여기서 4.3km
웰링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테파파 박물관 탐방
뉴질랜드 국립 박물관 테파파에서 마오리 문화, 뉴질랜드 자연사, 거대 대왕오징어 표본을 관람합니다. 지진 체험관에서 지진 시뮬레이션도 체험 가능.

웰링턴 케이블카 & 식물원
빨간 케이블카를 타고 언덕 위로 올라가 도시와 항구의 파노라마를 감상한 뒤, 25헥타르의 식물원을 거닐며 내려옵니다. 웰링턴의 상징적 체험입니다.

웨타 워크숍 투어
반지의 제왕, 아바타 등의 특수효과와 소품을 제작한 세계적인 웨타 워크숍 방문. 가이드 투어에서 영화 제작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소품 제작 과정을 체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