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테파파 통가레와(뉴질랜드 국립박물관)는 웰링턴 워터프론트에 위치한 뉴질랜드 최대의 박물관으로, '우리의 보물 상자'라는 뜻의 마오리어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마오리 문화, 뉴질랜드 자연사, 지진 체험관, 대왕오징어 표본 등 인터랙티브한 전시가 특징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대왕오징어 표본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입장료가 무료(특별전 제외)이며, 뉴질랜드의 역사, 문화, 자연을 한곳에서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필수 방문지입니다. 입장 무료(특별전 별도). 워터프론트에 위치, 시내에서 도보 접근.
운영 시간
매일 10:00-18:00 (목요일 21:00까지)
여행 팁
무료 입장이므로 여러 번 방문해도 좋습니다. 지진 체험관(Earthquake House)은 꼭 참여하세요. 4-6층의 마오리 문화 전시와 1층의 대왕오징어 표본이 하이라이트입니다.
테파파 박물관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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