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질란디아는 웰링턴 시내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세계 최초의 완전 울타리 도시 생태 보호구역으로, 225헥타르의 숲에서 뉴질랜드 토착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포식자가 완전히 차단된 환경에서 투아타라(2억 년 된 파충류), 새들레백, 히히 등 뉴질랜드 고유종을 야생 상태로 볼 수 있으며, 야간 투어에서는 키위새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높은 확률을 자랑합니다. 뉴질랜드 자연 보전의 미래를 보여주는 혁신적 프로젝트입니다. 입장료 NZD 24(약 20,000원). 시내에서 셔틀 버스 운행.
운영 시간
매일 09:00-17:00 (야간 투어: 사전 예약 필수)
여행 팁
야간 투어(약 NZD 95)에서 키위새를 볼 확률이 매우 높으니 꼭 예약하세요. 낮에도 투아타라와 희귀 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약 2~3시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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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테파파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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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웰링턴 케이블카
도심에서 켈번 언덕까지 운행하는 빨간 케이블카. 전망이 일품.

박물관
웨타 워크숍
반지의 제왕 특수효과를 제작한 스튜디오의 비하인드 투어.
자연
마운트빅토리아 전망대
웰링턴 시내, 항구, 공항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전망대.
문화
쿠바 거리
웰링턴의 보헤미안 거리로 인디 카페, 빈티지 숍, 스트리트 아트가 가득하다.
공원
웰링턴 식물원
케이블카 정상에서 시작되는 25헥타르 규모의 아름다운 식물원.
자연
오리엔탈 베이
웰링턴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으로 산책과 수영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