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식의 수도. 식민지 역사와 현대 가스트로노미가 공존하는 페루의 수도. 미라플로레스와 바랑코는 해안 절벽 위의 세련된 레스토랑과 갤러리가 매력적이고, 역사지구에서는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건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세비체와 피스코 사워는 반드시 맛봐야 할 미식 체험이며, 센트랄(Central)·마이도(Maido) 등 세계 50대 레스토랑이 이곳에 있습니다.
추천 시기
12~4월이 최적기(따뜻하고 맑음). 5~11월은 가루아(안개)로 흐린 날이 많습니다.
예산 가이드
1일 예산 약 7~15만원 (숙소 4~8만, 식비 2~4만, 교통·입장료 1~3만)
교통
호르헤 차베스 공항에서 미라플로레스까지 택시/우버 약 40분~1시간. 메트로폴리타노 BRT와 택시로 시내 이동 가능. 공항에서 Claro·Entel SIM 구매 가능(PEN 20~50). 관광지에서 카드 결제 가능하나 시장·택시에서는 현금(솔) 필요. 레스토랑에 10% 서비스 차지 포함, 추가 팁 선택.
비자
한국 여권 소지자 무비자 90일 체류 가능 (183일 내 최대 90일)
안전 정보
미라플로레스, 바랑코 등 관광 지역은 비교적 안전. 택시는 앱(우버/비트) 이용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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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 대표 음식

세비체
🍱 전통 요리신선한 생선을 라임즙에 절인 페루의 국민 요리. 리마에서 최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1인분 PEN 30~60(약 11,000~22,000원). 미라플로레스의 La Mar, 서르키요의 Chez Wong 추천.

피스코 사워
🍵 음료포도 증류주 피스코에 라임과 달걀 흰자를 넣어 만든 페루 대표 칵테일. 1잔 PEN 20~40(약 7,300~14,600원). 바랑코의 바와 미라플로레스의 칵테일 라운지에서.
안티쿠초
🍢 길거리 음식소 심장을 아히 파스타에 재워 숯불에 구운 페루 전통 꼬치구이. 1접시 PEN 10~20(약 3,700~7,300원). 미라플로레스의 Anticuchos de la Tía Grimanesa가 유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