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14년부터 운행되어 온 노란색 빈티지 트램으로, 리스본의 7개 언덕을 누비며 그라사, 알파마, 바이샤, 시아두, 에스트렐라까지 도시의 핵심 구역을 약 7km에 걸쳐 운행합니다. 일부 구간은 차 한 대가 겨우 지나갈 정도로 좁은 골목을 통과하며, 가파른 언덕을 오를 때는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그라사 시작점부터 에스트렐라 종점까지 약 45분 소요되며,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리스본의 풍경 자체가 박물관 같습니다. 운임 약 3유로(차내 구매), 비바 비아젱 카드 사용 시 1.50유로. 마르팀 모니즈 광장 또는 그라사에서 출발하는 것이 좌석 확보에 유리합니다.
여행 팁
관광객이 워낙 많아 종점인 마르팀 모니즈나 그라사에서 출발하는 것이 좌석을 잡기 쉽습니다. 소매치기에 매우 주의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28번 트램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타임 아웃 마켓
리스본 최고의 셰프와 레스토랑이 한자리에 모인 미식 푸드 홀.
📍 여기서 1.2km

벨렝 탑
대항해 시대의 상징. 테주강 변에 세워진 마누엘 양식 방어 탑.
📍 여기서 7.4km
리스본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파두 디너 쇼
알파마의 전통 파두 하우스에서 디너와 함께 라이브 파두 공연을 감상. Clube de Fado, Mesa de Frades 등이 명소. 약 45~80유로

테주강 일몰 크루즈
전통 돛단배 또는 카타마란을 타고 테주강에서 4월 25일 다리, 벨렝 탑, 크리스토 헤이상을 보며 일몰 감상. 약 35~55유로

툭툭 시티 투어
전기 툭툭을 타고 알파마, 바이루 알투, 벨렝의 좁은 골목과 7개 언덕을 도는 가이드 투어. 약 40~70유로 (1대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