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628년 처녀 항해에서 불과 1.3km 항해 후 침몰한 전함 바사호를 인양하여 그대로 전시한 세계 유일의 박물관입니다. 333년간 해저에 있던 배가 98% 이상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700여 개의 정교한 목조 조각이 17세기 스웨덴 해양 강국의 위상을 보여줍니다. 배의 길이는 69m에 달하며, 6개 층에서 다양한 각도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스웨덴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박물관입니다. 입장료 약 190크로나(약 17유로). 트램 7번 또는 버스 67번 Nordiska museet/Vasamuseet 정류장.
운영 시간
10:00-17:00 (수요일 20:00까지, 6~8월 08:30-18:00)
여행 팁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됩니다. 영화 상영 시간을 확인하여 바사호의 역사를 먼저 이해하고 관람하면 더 좋습니다.
바사 박물관 근처 숙소
스톡홀름 Djurgården, Stockholm 지역 호텔 · 게스트하우스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