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74년 개통된 싱가포르 케이블카는 마운트 페이버(해발 105m)에서 하버프런트 타워 2를 거쳐 센토사 섬 임비아까지 약 1.7km를 공중에서 잇는 노선으로, 동남아 최초의 도심 케이블카입니다. 60m 높이의 바다 위를 약 15분간 가로지르며 케펠 하버, 본섬 스카이라인, 센토사 섬, 멀리 인도네시아 바탐 섬까지 360도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마운트 페이버에서 출발하는 마운트 페이버 라인과 센토사 섬 내를 운행하는 센토사 라인 두 노선이 있으며, 통합 패스로 양쪽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일반 캐빈 외에 유리 바닥의 SkyOrb 캐빈과 디너 캐빈도 운영해 특별한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 왕복 약 35 싱가포르달러, 디너 캐빈 약 100~200 싱가포르달러. MRT 하버프런트역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마운트 페이버 라인 일몰 시간(18:30~19:30)이 가장 환상적입니다. SkyOrb 글래스 캐빈은 사전 예약 권장. 케이블카 + 입장권 콤보 패키지가 가성비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센토사 케이블카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센토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메가 어드벤처 짚라인
센토사 섬 75m 높이에서 출발하여 실로소 해변까지 450m를 활주하는 짚라인. 열대 숲 위를 날아가며 바다와 정글의 파노라마를 즐기는 스릴 넘치는 체험입니다.

실로소 비치 카약
실로소 해변에서 카약을 타고 센토사 섬 해안을 탐험하는 해양 액티비티. 맑은 바닷물 위에서 노를 저으며 해안 경치를 즐기고, 돌아와서 해변에서 휴식할 수 있습니다.

윙즈 오브 타임 쇼
센토사 실로소 해변에서 매일 밤 열리는 야외 멀티미디어 쇼. 레이저, 분수, 불꽃, 3D 프로젝션이 바다 위에서 어우러지며 환상적인 스토리를 펼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