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0~12세기 비잔틴 시대 수도승들이 화산 응회암을 깎아 만든 30여 개의 동굴 교회와 수도원이 밀집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어둠의 교회(카란르크 킬리세), 뱀 교회, 사과 교회 등 각 동굴마다 천년 전의 비잔틴 프레스코화가 놀랍도록 선명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특히 어둠의 교회는 빛이 차단된 덕분에 색채가 극도로 생생하며, 별도 입장료가 필요하지만 반드시 볼 가치가 있습니다. 자연과 종교 예술이 결합된 독특한 장소입니다. 입장료 약 200리라(약 6유로, 어둠의 교회 별도 100리라). 괴레메 마을 중심에서 도보 15분.
운영 시간
08:00-19:00 (11~3월 08:00-17:00)
여행 팁
어둠의 교회(카란르크 킬리세)는 별도 입장료가 있지만 가장 잘 보존된 프레스코화를 볼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방문하세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괴레메 야외 박물관 근처 숙소
카파도키아 Göreme, Cappadocia 지역 호텔 · 게스트하우스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