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히에라폴리스 유적지 내에 위치한 천연 온천 풀로, 클레오파트라가 목욕했다는 전설이 있어 '클레오파트라 풀'로 불립니다. 약 36도의 탄산이 풍부한 온천수에 지진으로 무너진 고대 로마 기둥과 대리석 조각이 잠겨 있어, 2,000년 전 유적 사이에서 수영하는 세계 유일의 독특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물은 피부와 근육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수심은 1~1.5m 정도로 안전합니다. 별도 입장료 약 130리라(약 4유로). 히에라폴리스 내부에서 도보 5분.
운영 시간
08:00-19:00 (동절기 08:00-17:00)
여행 팁
수영복과 수건을 준비하세요. 탈의실과 사물함이 있으나 성수기에는 혼잡합니다. 오전 이른 시간에 방문하면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클레오파트라 온천 풀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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