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수천 년에 걸쳐 탄산칼슘이 침전되어 형성된 새하얀 석회암 계단식 온천으로, 높이 약 160m에 걸쳐 17개의 테라스가 층층이 펼쳐져 있습니다. 36도 안팎의 온천수가 테라스를 따라 흘러내리며 이 세상 것이 아닌 듯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맨발로 걸으며 따뜻한 온천수에 발을 담그는 것이 허용되어 있으며(신발 착용 금지), 일몰 시간의 하얀 테라스가 황금빛으로 물드는 장면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며 히에라폴리스 유적지와 통합 입장료 약 200리라(약 6유로)로 이용 가능합니다. 파묵칼레 마을에서 도보 10분.
여행 팁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어야 하므로 가방에 비닐봉지를 준비하세요. 일몰 1~2시간 전에 방문하면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트래버틴 테라스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파묵칼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자연
석회 테라스 온천
파묵칼레의 새하얀 석회 테라스를 맨발로 걸으며 천연 온천수에 발을 담급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자연 경관입니다.
비용 200리라(약 6유로)소요시간 2~3시간
🎟️ 예약·가격 확인 →
어드벤처
클레오파트라 풀 수영
고대 로마 기둥이 잠긴 36도 탄산 온천수에서 수영하는 독특한 체험. 클레오파트라가 목욕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비용 별도 130리라(약 4유로)소요시간 1~2시간
🎟️ 예약·가격 확인 →
문화 체험
히에라폴리스 유적 탐방
파묵칼레 석회 테라스 위에 위치한 로마 시대 고대 도시 히에라폴리스의 극장, 신전, 네크로폴리스를 탐방합니다.
비용 파묵칼레 입장권에 포함소요시간 2~3시간
🎟️ 예약·가격 확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