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수천 년에 걸쳐 탄산칼슘이 침전되어 형성된 새하얀 석회암 계단식 온천으로, 높이 약 160m에 걸쳐 17개의 테라스가 층층이 펼쳐져 있습니다. 36도 안팎의 온천수가 테라스를 따라 흘러내리며 이 세상 것이 아닌 듯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맨발로 걸으며 따뜻한 온천수에 발을 담그는 것이 허용되어 있으며(신발 착용 금지), 일몰 시간의 하얀 테라스가 황금빛으로 물드는 장면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며 히에라폴리스 유적지와 통합 입장료 약 200리라(약 6유로)로 이용 가능합니다. 파묵칼레 마을에서 도보 10분.
운영 시간
06:30-21:00 (계절에 따라 변동)
여행 팁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어야 하므로 가방에 비닐봉지를 준비하세요. 일몰 1~2시간 전에 방문하면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트래버틴 테라스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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