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016년 개관한 괌 공식 박물관으로, 라테스톤 곡선을 형상화한 현대 건축이 하갓냐 스카이라인의 새 상징이 됐습니다. 상설전 '괌 이야기'는 4천 년 전 차모로인의 정착부터 스페인 함대와의 조우, 일본 점령기와 미군 탈환, 현대 차모로 정체성 회복 운동까지를 유물·영상·구술로 풀어냅니다. 전시 규모는 아담하지만 괌을 '휴양지' 너머의 역사로 이해하게 만드는 알찬 구성 — 남부 일주나 하갓냐 산책 전에 들르면 섬 전체가 다르게 보입니다.
운영 시간
10:00-16:00 무렵 (휴관일 확인)
🚇 가는 법
스페인 광장 맞은편, 투몬에서 차로 15분.
⏱️ 관람 소요시간
약 1시간
🌅 추천 방문 시간
여행 초반에 보면 이후의 모든 장소가 깊어집니다. 한낮 더위 피난처로도 좋습니다.
여행 팁
관람은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스페인 광장 바로 앞이라 올드 하갓냐 코스의 시작점으로 삼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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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뮤지엄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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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자연
돌핀 워칭 크루즈
야생 돌고래 떼를 만나러 나가는 보트 투어. 스노클링·낚시가 결합된 반일 코스가 일반적이며 조우율이 높습니다.
비용 성인 $60~90 (반일, 스노클링 포함)소요시간 반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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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남부 렌터카 일주
전쟁역사공원~피쉬아이~세티만~우마탁~이나라한 풀장~탈로포포 폭포로 이어지는 반나절 드라이브 코스.
비용 렌터카 1일 $50~80 + 입장료소요시간 반나절~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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