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669년부터 1898년까지 이어진 스페인 통치기 총독 관저가 있던 자리로, 2차 대전 폭격 속에서 살아남은 초콜릿 하우스(귀부인들이 초콜릿을 대접하던 정자), 아치문, 성벽 일부가 남아 있습니다. 광장을 중심으로 하갓냐 대성당, 라테스톤 공원, 괌 뮤지엄이 모두 도보 5분 안에 모여 있어 '올드 하갓냐' 산책의 출발점이 됩니다. 스페인·미국·일본 점령기를 모두 관통한 괌 근대사의 축소판 같은 장소로, 그늘진 벤치와 잔디밭이 있어 쉬어가기에도 좋습니다.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야외 광장)
🚇 가는 법
투몬에서 차로 15분, 하갓냐 중심부.
⏱️ 관람 소요시간
약 30~45분
🌅 추천 방문 시간
더위가 덜한 오전에 대성당·라테스톤 공원과 함께 도는 도보 코스를 추천합니다.
여행 팁
차모로 빌리지 야시장(수요일)과 묶어 낮에 돌아보면 하갓냐 반나절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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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스페인 광장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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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자연
돌핀 워칭 크루즈
야생 돌고래 떼를 만나러 나가는 보트 투어. 스노클링·낚시가 결합된 반일 코스가 일반적이며 조우율이 높습니다.
비용 성인 $60~90 (반일, 스노클링 포함)소요시간 반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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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남부 렌터카 일주
전쟁역사공원~피쉬아이~세티만~우마탁~이나라한 풀장~탈로포포 폭포로 이어지는 반나절 드라이브 코스.
비용 렌터카 1일 $50~80 + 입장료소요시간 반나절~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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