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19년 극장으로 문을 연 이 건물은 2000년 서점으로 개조되어 무대는 카페로, 관람석은 책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천장의 프레스코화와 붉은 커튼이 그대로 남아 있어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으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구매 의무도 없어 사진을 찍으며 둘러보기 좋습니다. 산타페 대로 1860번지에 있으며 지하철 D선 카야오역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 주말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됩니다.
여행 팁
오전 시간에 방문하면 관광객이 적어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옛 무대였던 카페에서 커피 한 잔도 추천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엘 아테네오 그란 스플렌디드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국립미술관
아르헨티나 최대 규모의 국립 미술관으로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 여기서 1.3km
일본 정원
1967년 조성된 남미 최대 규모의 일본식 정원입니다.
📍 여기서 2.9km

산텔모 시장
골동품과 탱고 공연이 어우러지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전통 벼룩시장.
📍 여기서 3.5km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탱고 쇼 & 밀롱가 체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영혼인 탱고를 라이브 쇼와 밀롱가(탱고 댄스홀)에서 체험. 산텔모나 라보카의 탱고 쇼 레스토랑에서 디너와 함께 감상하거나, 현지 밀롱가에서 직접 춤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보카 주니어스 경기 관람
라 봄보네라 경기장에서 보카 주니어스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열정적 스포츠 체험. 아르헨티나 축구 문화의 진수를 느낄 수 있으며, 경기가 없는 날에는 스타디움 투어와 박물관 관람도 가능합니다.

레콜레타 & 팔레르모 자전거 투어
프랑스풍 건축의 레콜레타, 장미 정원의 팔레르모 보스케스, 트렌디한 팔레르모 소호를 자전거로 순회하는 시티 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숨겨진 카페와 벽화 스팟도 방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