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파리. 탱고와 스테이크, 유럽풍 건축이 매력적인 아르헨티나의 수도. 레콜레타와 팔레르모는 프랑스풍 건축과 녹지가 아름답고, 산텔모는 골동품과 탱고의 거리입니다. 마데로 항구 지역은 현대적 레스토랑과 갤러리로 재개발되었으며, 밤 문화가 발달하여 자정 이후에야 레스토랑이 붐비기 시작합니다. 남미에서 가장 유럽적인 도시입니다.
추천 시기
3~5월(가을), 9~11월(봄)이 최적기. 여름(12~2월)은 덥고 습하며, 겨울은 온화합니다.
예산 가이드
1일 예산 약 8~18만원 (숙소 4~10만, 식비 2~5만, 교통·입장료 2~3만)
교통
에세이사 공항에서 시내까지 셔틀/택시 약 40분. 수베(Subte) 지하철과 버스(SUBE 카드 필요)로 시내 이동 가능. 공항에서 Personal·Claro SIM 구매 가능(약 ARS 5,000~15,000). 카드 결제 가능하나 환율 우대가 있어 현금(블루 달러) 환전이 유리할 수 있음. 레스토랑 팁 10%가 관례.
비자
한국 여권 소지자 무비자 90일 체류 가능
안전 정보
관광지는 비교적 안전하나 라보카 지구는 지정 구역만 방문. 소매치기 주의하고 야간 택시/우버 이용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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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대표 음식

아사도
🍱 전통 요리아르헨티나식 바비큐. 소고기 갈비를 장시간 숯불에 구워 먹는 국민 음식. 아사도 1인분 ARS 8,000~20,000(약 10,000~25,000원). 팔레르모의 Don Julio, 산텔모의 El Desnivel 추천.

엠파나다
🍢 길거리 음식고기, 옥수수, 치즈 등을 넣고 구운 반달 모양의 만두 파이. 1개 ARS 500~1,500(약 600~1,900원). 산텔모 시장과 엘 사볍이토(El Sanjuanino) 추천.
둘세 데 레체
🍰 디저트우유와 설탕을 오래 졸인 아르헨티나 대표 캐러멜 잼. 빵, 팬케이크, 아이스크림에 듬뿍 올려 먹습니다. 슈퍼마켓에서 ARS 1,000~2,000(약 1,300~2,500원). Havanna 알파호르(과자)에도 들어있어 기념품으로 인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