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프라우요흐
해발 3,454m에 위치한 유럽 최고 고도 철도역으로, '유럽의 지붕(Top of Europe)'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융프라우 철도를 타고 아이거와 묀히 산을 관통하는 터널을 지나 도착하며, 알레치 빙하(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장엄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얼음 궁전, 스핑크스 전망대, 만년설 위의 하이킹 코스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합니다. 맑은 날에는 프랑스, 독일까지 보이는 360도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융프라우와 툰 호수, 브리엔츠 호수 사이에 위치한 스위스 알프스의 관문 도시.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캐녀닝 등 어드벤처 스포츠의 천국이며, 융프라우요흐 전망대에서 만년설과 빙하의 장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조용한 호반 마을의 평화로움과 극한 스포츠의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자연을 사랑하는 모든 여행자에게 최적의 도시입니다.
추천 시기
6~9월 하이킹 최적기, 12~3월 스키 시즌. 여름에는 패러글라이딩과 하이킹, 겨울에는 스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산 가이드
1일 예산 약 20~40만원 (숙소 10~20만, 식비 4~8만, 교통·액티비티 6~12만)
교통
취리히 공항에서 기차로 인터라켄까지 약 2시간. 스위스 트래블 패스 구매 시 기차·버스·유람선 무료 이용 가능하며, 융프라우 철도 할인도 적용됩니다. 선불 SIM은 공항이나 Swisscom 매장에서 구매 가능(1주 약 20~30스위스프랑). 대부분 카드 결제 가능. 레스토랑에서 서비스 차지가 포함되어 있어 별도 팁은 필수가 아니나 반올림이 일반적입니다.
비자
한국 여권 소지자 쉥겐 지역 90일 무비자 입국 가능 (스위스는 쉥겐 회원국).
안전 정보
스위스는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국가 중 하나입니다. 산악 지역에서는 날씨 변화와 고산병에 주의하세요.
지도에서 가고 싶은 관광지를 탭하면 그 영역을 자동으로 그려 동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0곳 선택됨
지도의 마커를 탭해 가고 싶은 곳을 표시해보세요.

해발 3,454m에 위치한 유럽 최고 고도 철도역으로, '유럽의 지붕(Top of Europe)'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융프라우 철도를 타고 아이거와 묀히 산을 관통하는 터널을 지나 도착하며, 알레치 빙하(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장엄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얼음 궁전, 스핑크스 전망대, 만년설 위의 하이킹 코스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합니다. 맑은 날에는 프랑스, 독일까지 보이는 360도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라켄 서쪽에 위치한 길이 18km, 폭 3.5km의 알프스 호수로, 에메랄드빛 물빛과 주변의 만년설 봉우리가 어우러진 스위스 특유의 절경을 자랑합니다. 호수 유람선을 타고 투른, 슈피츠, 오버호펜 등 호반 마을을 돌아볼 수 있으며, 오버호펜 성은 호수 위에 떠 있는 듯한 아름다운 중세 성입니다. 여름에는 수영, 카약, 패러글라이딩 등 수상 스포츠를, 겨울에는 주변 스키 리조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라켄 북쪽 하더 산(1,322m) 정상에 위치한 전망대로, 푸니쿨라를 타고 약 10분 만에 도착합니다. 절벽 위에 돌출된 '두 개의 호수 다리' 전망 플랫폼에서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의 알프스 3대 봉우리와 브리엔츠 호수, 툰 호수를 동시에 내려다볼 수 있어 인터라켄 최고의 파노라마를 자랑합니다. 일몰과 야경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푸니쿨라 왕복 약 34스위스프랑(스위스 트래블 패스 50% 할인). 인터라켄 오스트역에서 도보 10분 후 푸니쿨라 탑승.

인터라켄 동쪽에 위치한 브리엔츠 호수는 스위스에서 가장 깨끗한 호수 중 하나로, 빙하수가 만들어낸 놀라운 터키색 물빛이 특징입니다. 유람선을 타고 호수를 건너면 14단으로 떨어지는 기센바흐 폭포(높이 500m)에 도착하며, 폭포 옆 19세기 그랜드호텔은 그 자체로 명소입니다. 브리엔츠 마을은 전통 목조각 공예의 중심지로, 스위스 야외 박물관 발렌베르크도 인근에 있습니다. 유람선은 스위스 트래블 패스로 무료 이용 가능합니다. 인터라켄 오스트역에서 유람선 탑승 가능, 브리엔츠까지 약 1시간 15분.

해발 2,076m에 위치한 쉬니게 플라테는 1893년부터 운행하는 레트로 열차를 타고 올라가는 알프스 전망대입니다. 정상에는 600종 이상의 알프스 야생화가 피어있는 식물원이 있어 자연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의 3대 봉우리와 브리엔츠 호수, 툰 호수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으며, 다양한 하이킹 코스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퍼스트(First)까지 이어지는 6시간 하이킹 코스는 스위스 알프스 트레킹의 백미입니다. 열차 왕복 약 66스위스프랑(스위스 트래블 패스 무료). 인터라켄 동쪽 빌더스빌역에서 등산 열차 탑승, 약 52분 소요.

트뤼멜바흐 폭포는 유럽에서 유일하게 산 내부에서 접근 가능한 빙하 폭포로,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 세 봉우리의 빙하수가 초당 2만 리터씩 10단 폭포로 쏟아집니다. 터널 엘리베이터와 산책로를 통해 산 내부의 폭포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엄청난 물소리와 수압이 만들어내는 자연의 힘에 압도당하는 경험을 합니다. 수백만 년에 걸쳐 물이 바위를 깎아낸 나선형 폭포 형태가 독특합니다. 입장료 약 11스위스프랑. 인터라켄에서 라우터브루넨 방면 버스로 약 20분, 라우터브루넨 계곡 내 위치.

라우터브루넨 계곡은 수직 절벽으로 둘러싸인 U자형 빙하 계곡으로, 72개의 폭포가 300m 높이의 절벽에서 쏟아져 내리는 장관을 자랑합니다. 가장 유명한 슈타우프바흐 폭포(297m)는 마을 입구에서 바로 보이며, 바람에 물보라가 흩날리는 모습이 마치 하늘에서 물이 쏟아지는 듯합니다. J.R.R. 톨킨이 이 계곡에서 '반지의 제왕' 리벤델의 영감을 얻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뮈렌, 벵엔 등 절벽 위의 마을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더욱 웅장한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을 접근 무료. 인터라켄 오스트역에서 기차로 약 20분.

해발 2,168m의 그린델발트 퍼스트는 곤돌라를 타고 약 25분 만에 도착하는 알프스 전망대로, 아이거 북벽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극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 절벽에 매달린 '퍼스트 클리프 워크'는 유리와 금속으로 만들어진 산책로로, 발아래 수백 미터의 낭떠러지를 내려다보며 걷는 스릴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퍼스트 플라이어(짚라인), 마운틴 카트, 트로티바이크 등 다양한 어드벤처 액티비티도 운영됩니다. 바흐알프제 호수까지의 하이킹(왕복 약 2시간)은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이킹 코스 중 하나입니다. 곤돌라 왕복 약 60스위스프랑(스위스 트래블 패스 50% 할인). 그린델발트역에서 곤돌라 탑승장까지 도보 5분.

인터라켄 오스트역과 베스트역을 잇는 약 1km 길이의 회헤베그 대로는 1860년대 두 호텔업자가 꽃과 가로수, 고급 호텔로 꾸민 것을 시작으로 오늘날까지 도시의 상징적인 거리로 남아있습니다. 대로 한가운데 자리한 회헤마테 공원은 1864년부터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약 14헥타르 규모의 녹지로, 융프라우 산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파라글라이더의 착륙 장면을 볼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1870년 문을 연 빅토리아 융프라우 호텔을 비롯해 유서 깊은 건물들이 거리를 따라 늘어서 있어 산책만으로도 인터라켄의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입장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산책할 수 있습니다.

베아텐베르크 지역, 툰 호수 북쪽 기슭의 준트라우에넨 인근에 위치한 성 베아투스 종유굴은 14km 이상 탐사된 동굴 시스템 중 약 1km가 관람용으로 개방되어 연중 방문할 수 있습니다. 입구까지는 폭포와 다리를 지나는 도보 약 10분 코스가 이어지며, 약 60분간 진행되는 가이드 투어에서는 종유석과 석순, 지하 수로가 만들어낸 신비로운 공간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어른 CHF 20, 어린이(6~16세) CHF 12, 가족 티켓 CHF 52이며 대중교통 이용 시 요금 20% 할인이 적용됩니다. 인터라켄에서 차량이나 버스, 유람선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동굴 입구까지 가는 길은 겨울철 눈으로 폐쇄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브리엔츠 마을과 호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기스바흐 폭포는 총 14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폭포 옆으로는 1879년 개통된 유럽 최초의 2선 교차식 푸니쿨라 '기스바흐반'이 지나갑니다. 인터라켄 오스트역이나 브리엔츠에서 유람선을 타고 기스바흐 선착장에 도착한 뒤, 약 4분간 숲과 다리, 폭포 사이를 오르는 푸니쿨라를 타면 폭포 전망과 그랑 호텔 기스바흐에 다다릅니다. 폭포 관람 자체는 무료이며, 푸니쿨라 요금과 유람선 요금은 별도로 부과되니 스위스 트래블 패스 소지자는 무료 혜택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푸니쿨라 요금과 시즌별 운행 일정은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뮈렌 위쪽에 솟은 쉴트호른 정상(2,970m)에는 007 영화 '여왕 폐하 대작전'의 악당 은신처로 등장했던 회전 전망 레스토랑 피츠 글로리아가 있습니다. 슈테헬베르크에서 케이블카를 타면 기멜발트와 뮈렌, 비르크를 거쳐 정상까지 약 24분이 걸리며, 아이거·묀히·융프라우를 비롯한 200여 개의 봉우리를 360도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왕복 요금은 슈테헬베르크 출발 기준 성인 CHF 108이며, 6~15세 어린이는 성인 동반 시 50% 할인, 스위스 트래블 패스나 하프페어카드 소지자도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는 매일 09:00~17:00 사이 2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라우터브루넨 계곡 절벽 위에 자리한 뮈렌은 도로가 연결되지 않아 케이블카나 열차로만 접근할 수 있는 차량 통행 금지 마을입니다. 라우터브루넨역에서 케이블카와 산악열차를 갈아타거나, 슈테헬베르크에서 새로 개통된 케이블카를 이용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인구 430여 명의 작은 마을이지만 목조 샬레와 좁은 골목이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고, 마을 어디서나 아이거·묀히·융프라우 세 봉우리가 정면으로 펼쳐지는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을 진입과 산책은 무료이며, 쉴트호른행 케이블카나 열차 이용 시에만 별도 요금이 발생합니다.

라우터브루넨 지자체에 속한 벵겐은 도로가 없는 차량 통행 금지 마을로, 벵거날프 철도(WAB)를 타고 라우터브루넨에서 약 12분 만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마을에서는 융프라우, 묀히, 아이거를 비롯한 웅장한 산군과 라우터브루넨 계곡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으며, 겨울에는 알파인 스키 월드컵 라우버호른 경기가 열리는 유명 스키 리조트이기도 합니다. 마을 진입 자체는 무료이며, 벵겐-멘리헨 케이블카나 클라이네 샤이덱까지 이어지는 열차 이용 시에는 별도 요금이 필요합니다.

멘리헨 정상은 벵겐과 그린델발트 터미널 양쪽에서 각각 다른 케이블카로 오를 수 있는 봉우리로, 정상에서는 아이거·묀히·융프라우와 라우터브루넨 계곡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벵겐에서 오르는 케이블카는 성인 편도 CHF 31(왕복 CHF 62), 그린델발트 터미널에서는 편도 CHF 17(왕복 CHF 34)이며, 6~15세 어린이는 반값 요금이 적용됩니다. 정상에서 클라이네 샤이덱까지 이어지는 완만한 하이킹 코스가 인기가 많아 여름철에는 산책 겸 트레킹을 즐기는 방문객이 많습니다.

아이거와 라우버호른 사이 고갯길에 자리한 클라이네 샤이덱은 벵겐과 그린델발트를 잇는 벵거날프 철도와, 융프라우요흐로 향하는 융프라우 철도가 만나는 환승역입니다. 1892년 개통된 역사적인 철도 노선이 지나가는 이곳에서는 아이거 북벽을 가장 가까이서 올려다볼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야생화가 만발한 초원을 따라 걷는 하이킹 코스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며, 벵겐이나 그린델발트에서 열차를 타고 도착한 뒤 무료로 주변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브리엔츠 호수 남쪽에 자리한 이젤트발트는 원래 조용한 어촌 마을이었으나, 넷플릭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남자 주인공이 피아노를 연주하던 목조 선착장 장면이 알려지며 세계적인 명소가 되었습니다. 선착장은 마을 항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으며, 유명세로 방문객이 급증하자 선착장 진입로에는 성인 1인당 CHF 5의 입장료를 받는 회전문이 설치되었습니다. 이젤트발트는 기차역이 없어 인터라켄에서 103번 버스나 유람선으로 접근해야 하며, 호숫가의 제부르크 성 주변 산책로도 함께 둘러볼 만합니다.

브리엔츠 인근 호프슈테텐에 자리한 발렌베르크 야외 박물관은 스위스 각지에서 옮겨온 100여 채의 전통 가옥과 농장, 공방을 재현해 스위스 건축과 생활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입장료에는 박물관 내 발렌베르크 열차 이용이 포함되며(마차 체험은 별도 요금), 성인 CHF 32, 어린이(6~16세) CHF 16, 가족 티켓 CHF 72이며, 스위스 트래블 패스 소지자는 무료입니다. 개관 기간은 4월 초부터 11월 초까지이며, 총 66헥타르에 이르는 부지를 둘러보는 데 보통 5~7시간이 소요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를 배경으로 인터라켄 상공을 나는 탠덤 패러글라이딩. 호수와 알프스의 절경을 발 아래 두고 10~20분간 비행합니다. 사전 예약 필수이며, 초보자도 조종사와 함께 안전하게 체험 가능합니다.

인터라켄에서 출발하여 클라이네 샤이덱을 거쳐 유럽 최고 고도 역인 융프라우요흐(3,454m)까지 올라가는 산악 열차 투어. 아이거 북벽 터널 구간과 정상의 얼음 궁전, 스핑크스 전망대가 하이라이트입니다.

그림미 협곡이나 차우프바흐 협곡에서 로프 하강, 절벽 점프, 천연 워터슬라이드를 즐기는 어드벤처. 숙련된 가이드와 함께 빙하수가 만든 협곡을 탐험하며, 여름 시즌(6~9월)에만 운영됩니다.

증기선을 타고 에메랄드빛 툰 호수를 유람하며 슈피츠, 오버호펜 성 등 호반 마을을 둘러보는 크루즈. 스위스 트래블 패스로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알프스와 호수가 어우러진 전형적인 스위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이거 북벽 바로 아래를 걷는 아이거 트레일은 클라이네 샤이덱에서 아이거글레처역까지 이어지는 약 6km 코스로, 알프스 야생화와 빙하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중급 난이도이며 6~10월이 최적기입니다.

인터라켄 근교의 전통 치즈 공방에서 에멘탈 또는 알프 치즈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유에서 치즈가 되는 과정을 직접 배우고, 다양한 숙성 치즈를 시식합니다. 가족 여행에도 적합한 문화 체험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냄비에 녹인 치즈에 빵을 찍어 먹는 스위스 겨울 대표 요리.

린트, 토블러론 등 세계 최고 품질의 스위스 밀크 초콜릿.

녹인 치즈를 감자와 피클에 올려 먹는 스위스 알프스의 대표 겨울 요리입니다. 약 25~35스위스프랑. 시내의 전통 레스토랑에서 알프스 전망과 함께 즐기세요.

마카로니에 감자, 크림, 치즈를 넣고 오븐에 구워낸 스위스 산악 목동의 전통 요리입니다. 약 18~28스위스프랑. 그린델발트와 뮈렌의 산장 레스토랑에서 정통 버전을 맛보세요.

스위스 독일어권의 대표 길거리 음식으로, 구운 소시지에 머스터드를 곁들여 먹습니다. 약 6~10스위스프랑. 인터라켄 시내 노점과 마켓에서 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바삭한 머랭에 마이링엔 지역 특산 더블크림을 올려 먹는 디저트. 머랭의 발상지로 알려진 마이링엔이 인터라켄 근처에 있습니다. 약 8~14스위스프랑. Café Schuh에서 추천.

유청(우유 부산물)으로 만든 스위스 고유의 청량음료로, 달콤하면서도 상쾌한 맛이 특징입니다. 약 3~5스위스프랑. 슈퍼마켓과 레스토랑 어디서나 구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