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라우터브루넨 지자체에 속한 벵겐은 도로가 없는 차량 통행 금지 마을로, 벵거날프 철도(WAB)를 타고 라우터브루넨에서 약 12분 만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마을에서는 융프라우, 묀히, 아이거를 비롯한 웅장한 산군과 라우터브루넨 계곡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으며, 겨울에는 알파인 스키 월드컵 라우버호른 경기가 열리는 유명 스키 리조트이기도 합니다. 마을 진입 자체는 무료이며, 벵겐-멘리헨 케이블카나 클라이네 샤이덱까지 이어지는 열차 이용 시에는 별도 요금이 필요합니다.
운영 시간
마을은 상시 개방, 열차·케이블카는 대략 06:00-24:00 운행 (계절별 변동)
여행 팁
라우터브루넨에서 오는 기차는 좌석 앞쪽에 앉아야 즈바일뤛치넨에서 그린델발트 방향으로 분리되지 않습니다. 겨울에는 라우버호른 스키 코스를 구경하러 오는 방문객이 많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벵겐 마을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툰 호수
에메랄드빛 호수와 알프스가 어우러진 스위스 특유의 아름다운 풍경.
📍 여기서 20.2km
인터라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패러글라이딩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를 배경으로 인터라켄 상공을 나는 탠덤 패러글라이딩. 호수와 알프스의 절경을 발 아래 두고 10~20분간 비행합니다. 사전 예약 필수이며, 초보자도 조종사와 함께 안전하게 체험 가능합니다.

융프라우 철도 당일 여행
인터라켄에서 출발하여 클라이네 샤이덱을 거쳐 유럽 최고 고도 역인 융프라우요흐(3,454m)까지 올라가는 산악 열차 투어. 아이거 북벽 터널 구간과 정상의 얼음 궁전, 스핑크스 전망대가 하이라이트입니다.

캐녀닝 (협곡 탐험)
그림미 협곡이나 차우프바흐 협곡에서 로프 하강, 절벽 점프, 천연 워터슬라이드를 즐기는 어드벤처. 숙련된 가이드와 함께 빙하수가 만든 협곡을 탐험하며, 여름 시즌(6~9월)에만 운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