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부심벨 신전
아부심벨 신전은 아스완에서 남쪽으로 약 280km 떨어진 누비아 지역에 위치한 람세스 2세의 거대 암굴 신전입니다. 높이 20m의 4개 좌상이 입구를 지키고 있으며, 1년에 두 번(2월 22일, 10월 22일) 태양이 신전 내부까지 비추도록 설계된 천문학적 건축이 경이롭습니다. 아스완 하이 댐 건설로 수몰 위기에 처했으나 유네스코가 주도한 국제 구호 프로젝트로 통째로 65m 위로 이전된 20세기 최대의 문화재 보존 사업으로도 유명합니다. 입장료 EGP 500(약 14,000원, 외국인). 아스완에서 비행기 30분 또는 차 3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