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올드 카타락트 호텔(현 소피텔 레전드 올드 카타락트 아스완)은 1899년 토마스 쿡이 건설해 1900년 문을 연 나일강변의 유서 깊은 호텔로, 무어 양식의 외관과 맘루크 모스크에서 영감받은 23m 돔의 다이닝룸이 특징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가 1937년 이곳에 약 1년간 머물며 소설 '나일강의 죽음'을 집필한 곳으로 유명하며, 처칠, 하워드 카터, 다이애나 왕세자비 등 유명 인사들이 거쳐 갔습니다. 투숙객이 아니어도 로비 라운지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거나 테라스에서 나일강과 엘레판틴 섬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라운지 이용은 유료(음료·티 세트 주문), 별도 입장료는 없습니다. 아스완 코르니쉬 남단.
여행 팁
애프터눈 티나 음료 한 잔을 주문하면 부담 없이 내부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스위트룸은 투어로만 볼 수 있으니 프런트에 문의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올드 카타락트 호텔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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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아부심벨 새벽 투어
새벽 4시 아스완을 출발해 3시간 차량 이동 후 아부심벨 신전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1일 투어. 람세스 2세와 네페르타리 신전을 모두 관람하고 오후 늦게 아스완으로 복귀합니다.

펠루카 누비아 마을 항해
전통 펠루카 돛단배를 타고 나일강을 따라 누비아 마을, 키치너 식물원, 엘레판틴 섬을 도는 약 3~4시간 항해. 일몰 시간대 출발이 가장 인기.

누비아 가정식 디너
누비아 마을 현지 가정에 초대받아 타진 풀, 사히나, 누비안 커피 등 전통 요리를 함께 만들고 식사하는 약 2~3시간의 문화 체험. 헤나 타투와 누비아 음악도 함께 즐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