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다라우는 아스완에서 남쪽으로 약 40km 떨어진 소도시로, 이집트 최대 규모의 낙타 시장이 열립니다. 수단의 다르푸르와 코르도판 지역에서 '40일 길(다르브 알 아르바인)'이라 불리는 사막 대상로를 따라 낙타 무리가 걸어와 아부심벨 인근에서 트럭으로 옮겨진 뒤 이곳에서 거래됩니다. 화요일이 가장 활발한 거래일로 새벽부터 오전 10시 무렵까지 흥정이 이어지며, 낙타 외에도 소·양·염소 등 가축이 함께 거래되어 시장 전체가 먼지와 열기, 활기로 가득합니다. 인접한 재래시장에서는 채소, 향신료, 가죽 제품도 구할 수 있습니다. 입장 무료. 아스완에서 차로 약 45분~1시간, 보통 투어로 방문.
여행 팁
가장 활기찬 모습을 보려면 새벽에 출발하는 투어를 선택하세요. 인물 사진을 찍기 전에는 반드시 허락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다라우 낙타 시장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아스완 수크
누비아 색채가 짙은 아스완의 재래시장. 향신료와 수공예품이 가득하다.
📍 여기서 30.7km

키치너 섬 (식물원)
열대 식물과 새 소리로 가득한 나일강 위의 작은 식물원 섬.
📍 여기서 31.1km
누비아 박물관
누비아 문명 3,000년 유물을 모은 유네스코상 수상 박물관.
📍 여기서 31.6km
파티마 묘지
이슬람 세계 최초의 돔형 무덤 양식이 시작된 곳으로 꼽히는 고대 묘지.
📍 여기서 32.2km

필레 신전
이시스 여신에게 바쳐진 신전. 댐 건설로 섬 전체를 이전한 역사가 있다.
📍 여기서 38.1km
아스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아부심벨 새벽 투어
새벽 4시 아스완을 출발해 3시간 차량 이동 후 아부심벨 신전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1일 투어. 람세스 2세와 네페르타리 신전을 모두 관람하고 오후 늦게 아스완으로 복귀합니다.

펠루카 누비아 마을 항해
전통 펠루카 돛단배를 타고 나일강을 따라 누비아 마을, 키치너 식물원, 엘레판틴 섬을 도는 약 3~4시간 항해. 일몰 시간대 출발이 가장 인기.

누비아 가정식 디너
누비아 마을 현지 가정에 초대받아 타진 풀, 사히나, 누비안 커피 등 전통 요리를 함께 만들고 식사하는 약 2~3시간의 문화 체험. 헤나 타투와 누비아 음악도 함께 즐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