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819년 개관한 스페인 최고의 미술관으로, 벨라스케스의 '시녀들', 고야의 '옷을 입은 마하'와 '벌거벗은 마하', 엘 그레코의 종교화 등 스페인 회화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걸작 8,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와 플랑드르 회화 컬렉션도 뛰어나며, 보스의 '쾌락의 정원'은 반드시 봐야 할 작품입니다.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 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과 함께 마드리드 황금 삼각지대를 이룹니다. 입장료 약 15유로(매일 폐관 2시간 전 무료). 메트로 L1 Atocha역 또는 L2 Banco de España역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매일 폐관 2시간 전부터 무료 입장이 가능합니다.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은 12번 방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프라도 미술관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아토차 기차역
마드리드의 관문인 아토차역은 옛 기차역 건물 내부를 열대 식물원으로 꾸며 놓아, 기차를 타지 않아도 구경할 가치가 있는 독특한 명소입니다.
📍 여기서 843m

마요르 광장
17세기에 완공된 직사각형의 화려한 합스부르크 광장.
📍 여기서 1.3km
엘 라스트로 벼룩시장
매주 일요일 열리는 엘 라스트로는 스페인에서 가장 유명한 벼룩시장으로, 골동품부터 빈티지 소품까지 보물찾기하듯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여기서 1.5km
마드리드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플라멩코 디너 쇼
라 라티나의 코랄 데 라 모레리아(세계 최고의 플라멩코 타블라오) 또는 카르도소에서 정통 안달루시아 플라멩코를 디너와 함께 감상. 약 70~120유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투어
레알 마드리드 구단의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트로피룸, 라커룸, 잔디 벤치를 둘러보는 셀프 가이드 투어. 약 30~40유로

타파스 크롤 투어
현지 가이드와 라 라티나의 전통 타파스 바 3~4곳을 돌며 8~10가지 타파스와 와인, 베르무트를 시음. 약 75~100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