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8세기 종합병원이었던 건물을 1992년 미술관으로 개조한 스페인 현대미술의 메카입니다. 가장 유명한 작품은 파블로 피카소의 거대한 반전 메시지 '게르니카'(1937)로, 1937년 스페인 내전 중 독일군의 바스크 마을 폭격을 묘사한 가로 7.8m의 흑백 걸작입니다. 이 외에도 살바도르 달리의 초현실주의 작품, 호안 미로의 추상화, 후안 그리스의 큐비즘 등 20세기 스페인 미술의 정수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장 누벨이 설계한 현대적 별관과의 대비도 흥미롭습니다. 입장료 약 12유로(월~토 19:00 이후, 일요일 13:30 이후 무료, 화요일 휴관). 메트로 L1 Atocha역에서 도보 3분.
여행 팁
프라도, 티센-보르네미사와 함께 황금 삼각지대 통합권을 구매하면 경제적입니다. '게르니카'는 206번 방에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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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차 기차역
마드리드의 관문인 아토차역은 옛 기차역 건물 내부를 열대 식물원으로 꾸며 놓아, 기차를 타지 않아도 구경할 가치가 있는 독특한 명소입니다.
📍 여기서 515m

엘 라스트로 벼룩시장
매주 일요일 열리는 엘 라스트로는 스페인에서 가장 유명한 벼룩시장으로, 골동품부터 빈티지 소품까지 보물찾기하듯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여기서 1.1km

레티로 공원
마드리드 중심부의 넓은 공원. 크리스탈 궁전과 연못이 아름답다.
📍 여기서 1.2km

마요르 광장
17세기에 완공된 직사각형의 화려한 합스부르크 광장.
📍 여기서 1.3km
마드리드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플라멩코 디너 쇼
라 라티나의 코랄 데 라 모레리아(세계 최고의 플라멩코 타블라오) 또는 카르도소에서 정통 안달루시아 플라멩코를 디너와 함께 감상. 약 70~120유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투어
레알 마드리드 구단의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트로피룸, 라커룸, 잔디 벤치를 둘러보는 셀프 가이드 투어. 약 30~40유로

타파스 크롤 투어
현지 가이드와 라 라티나의 전통 타파스 바 3~4곳을 돌며 8~10가지 타파스와 와인, 베르무트를 시음. 약 75~100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