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066년 정복왕 윌리엄 1세가 건설을 시작한 천 년의 요새로, 왕궁, 감옥, 보물 창고, 처형장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헨리 8세의 두 번째 왕비 앤 불린을 비롯한 수많은 왕족이 이곳에서 처형되었으며, '런던탑의 유령' 전설로 유명합니다. 1303년부터 보관된 영국 왕실의 왕관 보석(Crown Jewels) 컬렉션은 무게 4kg에 530.2캐럿의 'Cullinan I' 다이아몬드를 포함한 23,578개의 보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압도적입니다. 화려한 빨간 제복의 비프이터(Yeoman Warder)들이 진행하는 무료 가이드 투어가 인기이며, 6마리의 까마귀가 떠나면 영국이 망한다는 전설로 까마귀들이 늘 사육됩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입장료 약 33.60파운드. 타워 힐역 또는 타워 브리지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비프이터의 무료 가이드 투어는 30분마다 시작되며 매우 재미있습니다. 왕관 보석을 보려면 오픈 직후가 가장 한산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런던 탑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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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브리지
템스강의 랜드마크. 개폐식 도개교로 내부 박물관도 인기.
📍 여기서 291m

런던 아이
템스강변 135m 대관람차. 런던 시내 360도 파노라마.
📍 여기서 3.1km

빅벤 & 웨스트민스터 궁전
런던의 상징. 고딕 양식의 국회의사당과 시계탑.
📍 여기서 3.5km

버킹엄 궁전
영국 군주의 공식 거처. 빨간 제복 근위병의 교대식이 명물.
📍 여기서 4.6km
런던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템스강 보트 크루즈
웨스트민스터에서 그리니치까지 템스강을 따라가는 보트 투어. 빅벤, 타워 브리지, 카나리 워프 감상. 약 15~25파운드

웨스트엔드 뮤지컬 관람
라이언 킹, 위키드, 레미제라블 등 세계적인 웨스트엔드 뮤지컬 공연 관람. 약 30~150파운드

해리포터 스튜디오 투어
워너 브라더스 리브스든 스튜디오에서 해리포터 영화 세트와 소품 관람. 입장료 + 왕복 셔틀버스 약 100~120파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