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벤 & 웨스트민스터 궁전
영국 국회의사당인 웨스트민스터 궁전에 부속된 시계탑으로, 공식 명칭은 엘리자베스 타워입니다. 1859년부터 울려 퍼지는 종소리는 BBC 라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시간을 알려왔습니다. 네오고딕 양식의 궁전 건물은 11세기부터 영국 정치의 중심지였으며, 템스강변에 우뚝 선 모습은 런던의 가장 상징적인 풍경입니다. 내부 투어를 통해 영국 민주주의의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외부 무료 관람. 내부 투어 약 25파운드(사전 예약 필수). 지하철 Westminster역(Jubilee/District/Circle선) 바로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