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753년에 설립된 세계 최초의 국립 공공 박물관으로, 200만 년에 걸친 인류 문명의 유물 약 800만 점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로제타 스톤, 파르테논 대리석 조각, 이집트 미라 컬렉션 등 인류 역사의 핵심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노먼 포스터가 설계한 그레이트 코트의 유리 천장은 현대 건축의 걸작이며, 입장료가 무료인 것도 큰 장점입니다. 특별전을 제외한 상설전시는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상설전시 무료(특별전 별도). 지하철 Tottenham Court Road역(Central/Northern선)에서 도보 5분.
운영 시간
10:00-17:00 (금요일 20:30까지, 연중무휴)
여행 팁
금요일은 20:30까지 야간 개관합니다. 방대한 규모이므로 관심 분야를 정해서 동선을 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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