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후쿠오카성의 외호(해자, 오호리)를 정비해 1929년 개원한 도심 공원으로, 중국 항저우 서호를 본떠 만들었습니다. 호수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다리로 이어진 섬들, 붉은 정자, 백조 보트가 어우러진 풍경이 평화롭고, 호수 둘레 약 2km 산책로는 러닝 성지로도 유명합니다. 공원 남쪽에는 회유식 일본정원(입장 250엔)이, 동쪽에는 후쿠오카성 터가 이어져 있어 반나절 산책 코스로 완벽합니다. 스타벅스 오호리공원점 등 호숫가 카페에서 쉬어가기도 좋습니다.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일본정원 9:00-17:00, 월요일 휴원)
🚇 가는 법
지하철 구코선 오호리코엔역 3번 출구 바로 앞. 텐진에서 2정거장, 5분.
⏱️ 관람 소요시간
약 1~1.5시간 (후쿠오카성 터 포함 2~3시간)
🌅 추천 방문 시간
이른 아침과 해 질 녘 호수 반영이 아름답습니다. 벚꽃 시즌(3월 말~4월 초)에는 인접한 마이즈루 공원과 함께 후쿠오카 최고 하나미 명소가 됩니다.
여행 팁
아침 산책이나 러닝에 최고. 8월 초 니시닛폰 오호리 불꽃대회가 열리는 해에는 호수 전체가 관람석이 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오호리 공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후쿠오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나카스 야타이 호핑
강변 포장마차 2~3곳을 돌며 라멘·야키토리·오뎅을 맛보는 후쿠오카의 밤. 현금 필수.

다자이후 당일치기
텐진에서 전철 30분으로 다자이후 텐만구와 규슈국립박물관, 매화떡 참배길을 돌아보는 반나절 코스.

나카스 리버 크루즈
나카가와 강에서 배를 타고 야타이 불빛과 네온이 비치는 나카스의 밤 풍경을 물 위에서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