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자이후 텐만구
학문의 신으로 추앙받는 스가와라노 미치자네(845~903)를 모시는 신사로, 전국 1만 2천여 텐만구의 총본산입니다. 참배길 입구부터 본전까지 매화 문양이 곳곳에 새겨져 있고, 경내에는 미치자네를 그리워해 하룻밤에 날아왔다는 전설의 '도비우메(飛梅)' 매화나무가 본전 오른쪽에 서 있습니다. 참배길의 명물 우메가에모치(매화 문양 찹쌀떡, 1개 150엔 안팎)와 구마 겐고가 설계한 스타벅스 다자이후점도 놓치기 아까운 볼거리. 경내는 무료이며, 후쿠오카 텐진에서 니시테츠 전철로 약 30분 거리라 반나절 코스로 다녀오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