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금각사(킨카쿠지)는 1397년 무로마치 막부의 장군 아시카가 요시미쓰가 건립한 사원으로, 2~3층에 금박을 입힌 것이 특징입니다. 교코치(경호지)라 불리는 연못에 비친 금빛 누각의 모습은 교토를 대표하는 절경입니다. 1950년 방화로 소실된 후 1955년에 복원되었으며, 이 사건은 미시마 유키오의 소설 '금각사'의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입장료 400엔. 시버스 101·205번으로 킨카쿠지미치 정류장 하차.
운영 시간
09:00-17:00
여행 팁
오전 일찍(개장 시간) 방문하면 인파가 적어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겨울 설경의 금각사는 특별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금각사 (킨카쿠지) 근처 숙소
교토 Kita-ku, Kyoto 지역 호텔 · 게스트하우스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