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54년 완공된 높이 180m의 일본 최초 집약 전파탑으로, 도쿄타워(1958)보다 4년 먼저 세워진 '타워들의 맏형'입니다. 설계자도 도쿄타워와 같은 나이토 다추. 2020년 리뉴얼로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최초의 타워가 되었고, 탑신 안에 '더 타워 호텔'이 들어서 철골 사이에서 잠드는 특별한 숙박도 가능해졌습니다. 지상 90m 스카이덱과 100m 야외 스카이발코니에서는 히사야오도리 공원의 녹지축과 나고야 시가지가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오아시스21과 마주 보고 있어 사카에 야경 산책의 마무리로 제격입니다.
운영 시간
10:00-21:00 (토요일 21:40까지, 마지막 입장 폐장 20분 전)
🚇 가는 법
지하철 히사야오도리역 4B 출구 바로 앞, 사카에역 도보 3분.
⏱️ 관람 소요시간
약 1시간
🌅 추천 방문 시간
일몰 직전 입장해 노을과 야경을 연달아 보는 것이 정석입니다.
여행 팁
오아시스21 물의 우주선에서 타워를 배경으로 찍는 컷과, 타워에서 내려다보는 컷을 세트로 남기세요. 저녁 시간대 입장권은 온라인 예매가 안전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나고야 TV타워 (주부전력 미라이타워)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나고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메구루 관광버스 시티투어
나고야성·도요타 기념관·도쿠가와엔 등 주요 명소만 순환하는 관광 루프버스. 1일권이면 하루 동선이 완성되고 시설 입장 할인도 딸려 옵니다.

지브리파크 데이트립
리니모(자기부상선)를 타고 나가쿠테의 지브리파크로 떠나는 하루. 대창고와 하울의 성까지 지브리 세계를 온종일 걷습니다. 사전 예약 필수.

도코나메 도자기 산책로 걷기
일본 6대 옛 가마 마을 도코나메의 '도자기 산책로'를 걷는 반나절. 굴뚝과 토관 담장, 마네키네코 골목, 도예 체험 공방이 이어집니다. 센트레아 공항 옆이라 출국일 일정으로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