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붉은 오스칸논(관음) 절을 기점으로 동서 8개 상점가에 약 1,200개 점포가 이어지는 나고야 최대의 재래 상가입니다. 에도시대 몬젠마치(절 앞 상가)에서 출발해 지금은 빈티지 의류숍, 전자상가, 애니·서브컬처숍, 세계 각국 길거리 음식이 뒤섞인 '없는 게 없는' 동네가 됐습니다. 가라아게·타피오카·대만 카스텔라 같은 먹거리를 손에 들고 걷는 재미가 크고, 매달 18·28일 오스칸논 경내에서 열리는 골동품 시장도 볼거리. 도쿄의 아메요코와 하라주쿠를 섞어 놓은 듯한 분위기입니다.
운영 시간
상점 대부분 10:00-20:00 (점포별 상이)
🚇 가는 법
지하철 츠루마이선 오스칸논역 2번 출구 바로 앞, 또는 카미마에즈역 도보 3분.
⏱️ 관람 소요시간
약 2~3시간
🌅 추천 방문 시간
활기가 오르는 오후가 좋고, 매달 18·28일 골동품 시장과 겹치면 금상첨화입니다.
여행 팁
빈티지 쇼핑은 오스칸논 서쪽 골목, 먹거리는 반쇼지도리에 몰려 있습니다. 상점가 안 코메효(대형 중고명품점) 본점도 구경 포인트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오스 상점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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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메구루 관광버스 시티투어
나고야성·도요타 기념관·도쿠가와엔 등 주요 명소만 순환하는 관광 루프버스. 1일권이면 하루 동선이 완성되고 시설 입장 할인도 딸려 옵니다.

지브리파크 데이트립
리니모(자기부상선)를 타고 나가쿠테의 지브리파크로 떠나는 하루. 대창고와 하울의 성까지 지브리 세계를 온종일 걷습니다. 사전 예약 필수.

도코나메 도자기 산책로 걷기
일본 6대 옛 가마 마을 도코나메의 '도자기 산책로'를 걷는 반나절. 굴뚝과 토관 담장, 마네키네코 골목, 도예 체험 공방이 이어집니다. 센트레아 공항 옆이라 출국일 일정으로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