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오사카역사박물관은 2001년 개관한 박물관으로, 7세기 고대 일본의 수도였던 나니와노미야(난파궁) 유적 바로 위에 세워졌습니다. 10층 건물의 최상층부터 내려오며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오사카의 2천 년 역사를 시대순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실제 발굴된 궁전 기둥 자리를 지하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건물 유리창 너머로 오사카성이 정면으로 보이는 전망도 훌륭합니다. 입장료 600엔. 지하철 다니마치선·주오선 다니마치욘초메역에서 바로 연결.
여행 팁
10층부터 내려오며 관람하는 동선이 효율적입니다. 오사카성이 정면으로 보이는 창가는 사진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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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역사박물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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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오사카성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건립한 오사카의 상징적인 성.
📍 여기서 524m

문화
도톤보리
글리코 간판과 화려한 네온사인이 가득한 오사카의 심장부.
📍 여기서 2.6km
오사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문화 체험
신세카이 쿠시카츠 체험
오사카 신세카이에서 꼬치튀김(쿠시카츠)을 직접 골라 먹는 체험. 1인 약 1,500~3,000엔
비용 1인 약 1,500~3,000엔소요시간 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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