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의 도시이자 일본의 부엌이라 불리는 활기찬 도시입니다. 도톤보리의 화려한 네온사인, 신세카이의 레트로한 분위기, 우메다의 모던한 스카이라인이 각기 다른 매력을 뿜어냅니다.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를 먹으며 걷는 도톤보리 산책은 오사카 여행의 필수 코스입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과 함께 가족 여행자와 미식 여행자 모두에게 사랑받는 도시입니다.
추천 시기
봄(3~4월) 벚꽃과 가을(10~11월)이 최적기. 도톤보리는 사계절 활기찹니다.
예산 가이드
1일 예산 약 8~16만원 (숙소 4~10만, 식비 3~4만, 교통 1~2만)
교통
간사이공항에서 난카이라피트로 난바역까지 34분. 도쿄에서 신칸센 2시간 30분. 시내는 지하철이 편리합니다. 공항에서 SIM 카드/포켓 와이파이 대여 가능. IC카드(이코카) 사용이 편리하며, 대부분 현금과 카드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팁 문화는 없습니다.
비자
한국 여권 소지자 90일 무비자 입국 가능.
안전 정보
매우 안전한 도시이나 미나미 번화가에서 호객행위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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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대표 음식

타코야키
🍢 길거리 음식문어가 들어간 동그란 오사카식 길거리 음식. 1팩(6~8개) 약 500~800엔. 도톤보리의 쿠쿠루, 와나카가 인기 맛집입니다.

오코노미야키
🍱 전통 요리다양한 재료를 넣어 구운 오사카식 부침개. 1인분 약 800~1,500엔. 난바·도톤보리 지역의 후게쓰, 지보타루가 유명합니다.
쿠시카츠
🍢 길거리 음식고기, 해산물, 채소를 꼬치에 끼워 튀긴 오사카 신세카이의 명물. 1꼬치 약 100~300엔. 신세카이 츠텐카쿠 주변 쿠시카츠 골목이 원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