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옹고 힐스는 나이로비 남서쪽 근교에 위치한 일곱 개의 봉우리로 이어진 능선으로, 카렌 블릭센의 소설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배경으로도 유명합니다. 능선을 따라 걷는 하이킹 코스에서는 한쪽으로는 나이로비 도심, 다른 쪽으로는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의 장대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풍력 발전용 터빈이 능선을 따라 늘어서 있어 독특한 경관을 이룹니다. 입장료 약 KES 300(약 3,000원). 나이로비에서 차로 약 1시간.
여행 팁
안전을 위해 가이드나 단체와 함께 하이킹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아침 일찍 출발하면 안개 없이 맑은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옹고 힐스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나이로비 수목원
350종 이상의 나무가 심긴 도심 속 식물원 겸 산책 공원.
📍 여기서 21.5km

우후루 공원
케냐 독립을 기념해 조성된 나이로비 도심 속 대표 공원.
📍 여기서 22.2km
나이로비 갤러리
식민지 시대 건물에 자리한 케냐 부족 공예품과 현대 미술 전시관.
📍 여기서 22.5km

마사이 마켓
비즈, 키텡게, 마사이 슈카가 가득한 야외 공예품 시장.
📍 여기서 23.0km
카루라 숲
폭포와 산책로, 자전거 길을 갖춘 나이로비 시내의 도심 숲.
📍 여기서 26.7km

올 돈요 사북 국립공원
킬리맘보고산을 중심으로 한 나이로비 근교의 조용한 국립공원.
📍 여기서 76.4km
나이로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나이로비 국립공원 사파리
도심에서 차로 15분 거리의 나이로비 국립공원에서 사자, 코뿔소, 기린, 얼룩말을 만나는 약 4시간의 미니 사파리. 나이로비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하는 사진이 압권입니다.

셸드릭 코끼리 고아원 입양
$50 기부로 특정 아기 코끼리의 양부모가 되면 일반 공개 시간(11:00) 외에 저녁(17:00) 한 시간 동안 양부모 전용 시간에 방문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 코끼리에게 우유 주는 모습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카렌 트리오 데이 투어
셸드릭 코끼리 고아원, 기린 센터, 카렌 블릭센 박물관을 하루에 묶어 방문하는 가이드+차량 포함 1일 투어. 점심은 The Talisman 또는 Carnivore에서. 나이로비 사파리 출발 전 알찬 1일 코스로 인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