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카루라 숲은 나이로비 북부에 위치한 1,041헥타르 규모의 도심 숲으로, 노벨평화상 수상자 왕가리 마타이가 이끈 캠페인 덕분에 1990~2000년대 개발 위기에서 보존되었습니다. 폭포, 마우마우 독립운동가들이 사용했던 동굴, 대나무 숲을 지나는 산책로가 있으며, 자전거 이용객과 조깅하는 사람들, 소풍 나온 가족들로 활기가 넘칩니다. 도심에서 불과 몇 분 거리에서 자연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곳입니다. 입장료 약 KES 600(약 6,000원, 외국인).
여행 팁
주말에는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됩니다. 폭포까지 걷는 코스가 인기가 많으니 편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카루라 숲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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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이 마켓
비즈, 키텡게, 마사이 슈카가 가득한 야외 공예품 시장.
📍 여기서 4.6km
나이로비 수목원
350종 이상의 나무가 심긴 도심 속 식물원 겸 산책 공원.
📍 여기서 5.2km

우후루 공원
케냐 독립을 기념해 조성된 나이로비 도심 속 대표 공원.
📍 여기서 5.4km

올 돈요 사북 국립공원
킬리맘보고산을 중심으로 한 나이로비 근교의 조용한 국립공원.
📍 여기서 51.4km
나이로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나이로비 국립공원 사파리
도심에서 차로 15분 거리의 나이로비 국립공원에서 사자, 코뿔소, 기린, 얼룩말을 만나는 약 4시간의 미니 사파리. 나이로비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하는 사진이 압권입니다.

셸드릭 코끼리 고아원 입양
$50 기부로 특정 아기 코끼리의 양부모가 되면 일반 공개 시간(11:00) 외에 저녁(17:00) 한 시간 동안 양부모 전용 시간에 방문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 코끼리에게 우유 주는 모습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카렌 트리오 데이 투어
셸드릭 코끼리 고아원, 기린 센터, 카렌 블릭센 박물관을 하루에 묶어 방문하는 가이드+차량 포함 1일 투어. 점심은 The Talisman 또는 Carnivore에서. 나이로비 사파리 출발 전 알찬 1일 코스로 인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