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올 돈요 사북 국립공원은 나이로비에서 북동쪽으로 약 85km 떨어진 티카 인근에 위치하며, 마사이어로 '큰 산'을 뜻하는 킬리맘보고산(해발 2,145m)을 중심으로 합니다. 버팔로, 임팔라, 원숭이 등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정상까지 이어지는 도로에서는 사바나와 아티강 유역의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케냐 초대 총독 윌리엄 노스루프 맥밀런 부부의 묘가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입장료 약 $22(약 29,000원, 외국인).
여행 팁
정상까지 오르는 도로는 우기에 미끄러울 수 있으니 4륜구동 차량을 권장합니다. 버팔로 조우에 대비해 도보 이동 시 가이드를 동반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올 돈요 사북 국립공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카루라 숲
폭포와 산책로, 자전거 길을 갖춘 나이로비 시내의 도심 숲.
📍 여기서 51.4km

마사이 마켓
비즈, 키텡게, 마사이 슈카가 가득한 야외 공예품 시장.
📍 여기서 53.9km
나이로비 갤러리
식민지 시대 건물에 자리한 케냐 부족 공예품과 현대 미술 전시관.
📍 여기서 54.3km

우후루 공원
케냐 독립을 기념해 조성된 나이로비 도심 속 대표 공원.
📍 여기서 54.7km
나이로비 수목원
350종 이상의 나무가 심긴 도심 속 식물원 겸 산책 공원.
📍 여기서 56.0km
나이로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나이로비 국립공원 사파리
도심에서 차로 15분 거리의 나이로비 국립공원에서 사자, 코뿔소, 기린, 얼룩말을 만나는 약 4시간의 미니 사파리. 나이로비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하는 사진이 압권입니다.

셸드릭 코끼리 고아원 입양
$50 기부로 특정 아기 코끼리의 양부모가 되면 일반 공개 시간(11:00) 외에 저녁(17:00) 한 시간 동안 양부모 전용 시간에 방문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 코끼리에게 우유 주는 모습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카렌 트리오 데이 투어
셸드릭 코끼리 고아원, 기린 센터, 카렌 블릭센 박물관을 하루에 묶어 방문하는 가이드+차량 포함 1일 투어. 점심은 The Talisman 또는 Carnivore에서. 나이로비 사파리 출발 전 알찬 1일 코스로 인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