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첨성대는 7세기 신라 선덕여왕 때 축조된 것으로 전해지는 천문 관측대로, 현존하는 동양 최고(最古)의 관측대이자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362개의 화강암 벽돌이 병 모양으로 정교하게 쌓여 있으며, 주변 대릉원 일대의 넓은 잔디밭과 어우러져 경주를 대표하는 풍경을 이룹니다. 야외에 개방된 유적으로 입장료는 무료이며 24시간 관람이 가능하지만, 조명이 켜지는 야경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대릉원·황리단길과 도보로 이어집니다.
여행 팁
낮보다 조명이 켜지는 해질 무렵과 밤에 방문하면 사진이 훨씬 아름답습니다. 인근 대릉원, 황리단길과 함께 도보 코스로 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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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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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황사
현존하는 신라 최고(最古)의 석탑인 모전석탑으로 유명한 사찰.
📍 여기서 1.3km

불국사
신라 불교 예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찰.
📍 여기서 11.3km

석굴암
토함산 자락에 자리한 신라의 화강암 석굴 사원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 여기서 12.6km

양동마을
조선시대 양반 가옥이 보존된 유네스코 세계유산 전통 마을.
📍 여기서 18.8km
경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황리단길 한복 나들이
한복을 대여해 대릉원 고분과 황리단길 한옥 골목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인기 체험. 대여 2~4시간 15,000~25,000원.

동궁과 월지 야경 산책
해가 진 뒤 조명이 켜진 동궁과 월지, 첨성대를 잇는 야경 산책. 입장료 성인 약 3,000원 수준.

보문호 자전거 라이딩
보문관광단지의 호수를 따라 자전거로 한 바퀴 도는 라이딩. 벚꽃철에 특히 아름답습니다. 대여 약 1시간 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