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실의 별궁과 인공 연못으로, 예전에는 '안압지'로 불리던 곳입니다. 복원된 누각과 연못이 어우러진 풍경은 낮에도 아름답지만, 해가 진 뒤 조명이 물 위에 반사되는 야경은 경주를 대표하는 장면으로 손꼽힙니다. 성인 입장료는 약 3,000원 수준이며, 운영 시간은 09:00~22:00(매표 마감 21:30)로 늦은 시간까지 야경 관람이 가능합니다. 첨성대·대릉원과 가까워 저녁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
여행 팁
일몰 직후 조명이 켜지는 시간대가 가장 아름답고 붐빕니다. 삼각대를 챙기면 물에 반사된 야경을 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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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 월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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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 관측대로 알려진 신라의 국보.
📍 여기서 676m

분황사
현존하는 신라 최고(最古)의 석탑인 모전석탑으로 유명한 사찰.
📍 여기서 812m

황리단길
고분 옆 한옥 골목에 감성 카페와 소품샵이 모인 경주의 핫플레이스.
📍 여기서 1.4km

불국사
신라 불교 예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찰.
📍 여기서 10.7km

석굴암
토함산 자락에 자리한 신라의 화강암 석굴 사원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 여기서 12.0km

양동마을
조선시대 양반 가옥이 보존된 유네스코 세계유산 전통 마을.
📍 여기서 18.7km
경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황리단길 한복 나들이
한복을 대여해 대릉원 고분과 황리단길 한옥 골목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인기 체험. 대여 2~4시간 15,000~25,000원.

동궁과 월지 야경 산책
해가 진 뒤 조명이 켜진 동궁과 월지, 첨성대를 잇는 야경 산책. 입장료 성인 약 3,000원 수준.

보문호 자전거 라이딩
보문관광단지의 호수를 따라 자전거로 한 바퀴 도는 라이딩. 벚꽃철에 특히 아름답습니다. 대여 약 1시간 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