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아루비하레 석굴 사원은 마탈레 지역의 바위 언덕에 자리한 사원으로, 기원전 1세기 이곳에서 500명의 승려가 모여 그동안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팔리어 삼장(불경)을 최초로 야자수 잎에 문자로 기록했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자연 동굴 속 법당에는 부처의 생애를 그린 벽화와 고서 필사본이 전시되어 있으며, 야자수 잎에 글씨를 새기는 전통 공예 시연도 볼 수 있습니다. 시기리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들르기 편리합니다. 입장료 약 300루피. 캔디에서 시기리야로 가는 길, 마탈레 인근.
여행 팁
캔디에서 시기리야로 이동하는 길에 들르기 좋습니다. 야자수 잎 필사본 기념품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아루비하레 석굴 사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마탈레
향신료 농장 투어로 유명한 캔디와 시기리야 사이의 소도시.
📍 여기서 3.3km
리디 위하라야 (실버 템플)
기원전 2세기 은광 발견을 기념해 세워진 동굴 사원.
📍 여기서 16.4km
날란다 게디게
스리랑카 지리적 중심에 위치한 8~10세기의 독특한 석조 사원.
📍 여기서 19.4km

담불라 석굴 사원
5개의 동굴에 153개의 불상이 모셔진 유네스코 세계유산.
📍 여기서 40.1km
칸달라마 호수
정글로 둘러싸인 고요한 저수지로 헤리티에 칸달라마 호텔이 유명.
📍 여기서 43.1km

시기리야 프레스코 벽화
바위 절벽에 그려진 1,500년 된 아름다운 여인상 벽화.
📍 여기서 53.3km

피두랑갈라 바위
시기리야 바위를 정면에서 조망할 수 있는 인근 바위산. 일출 명소.
📍 여기서 54.6km
아우카나 불상
5세기에 통째 바위를 깎아 만든 높이 14m의 거대한 불상.
📍 여기서 58.4km

칼라 웨와 저수지
460년 다투세나 왕이 건설한 고대 관개 저수지.
📍 여기서 58.9km
하바라나
시기리야, 담불라, 폴론나루와를 잇는 교통과 사파리의 중심지.
📍 여기서 61.3km

폴론나루와 고대 도시
11~13세기 스리랑카의 두 번째 수도였던 유네스코 세계유산.
📍 여기서 65.9km

민네리야 국립공원
야생 코끼리 무리를 만날 수 있는 스리랑카 최고의 사파리 명소.
📍 여기서 67.3km
카우둘라 국립공원
야생 코끼리와 다양한 조류를 만날 수 있는 저수지 중심의 국립공원.
📍 여기서 80.1km
시기리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시기리야 일출 등반
새벽 5시 30분 개장 시간에 맞춰 1,200개 계단을 올라 시기리야 바위 정상에서 정글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하는 체험. 더위와 인파를 모두 피하는 가장 좋은 시간.

피두랑갈라 일출 트레킹
시기리야 바위를 정면에서 조망할 수 있는 피두랑갈라 바위에 일출 시간에 맞춰 등반하는 트레킹. 마지막 구간 맨바위 등반이 도전적이지만 보상은 환상적인 시기리야 일출 사진입니다.

민네리야 코끼리 사파리
민네리야 국립공원에서 지프 사파리로 야생 코끼리 무리(시즌에 따라 200~300마리)를 만나는 체험. 6~10월 '엘리펀트 개더링' 시즌이 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