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아누라다푸라는 기원전 4세기부터 약 1,300년간 스리랑카의 수도였던 고대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스리랑카 불교 문명의 발상지입니다.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보리수나무의 가지를 옮겨 심었다고 전해지는 스리 마하 보디, 거대한 백색 돔형 스투파 루완웰리세야 등 방대한 유적군이 넓은 부지에 흩어져 있어 자전거나 툭툭으로 하루 종일 둘러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시기리야보다 규모가 훨씬 크고 종교적 의미가 깊은 순례지입니다. 입장료 외국인 25달러. 시기리야에서 차로 약 2시간.
여행 팁
규모가 방대하니 자전거나 툭툭 대여를 추천합니다. 스리 마하 보디 방문 시 무릎과 어깨를 가리는 복장이 필요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아누라다푸라 고대 도시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칼라 웨와 저수지
460년 다투세나 왕이 건설한 고대 관개 저수지.
📍 여기서 37.3km
아우카나 불상
5세기에 통째 바위를 깎아 만든 높이 14m의 거대한 불상.
📍 여기서 37.7km
하바라나
시기리야, 담불라, 폴론나루와를 잇는 교통과 사파리의 중심지.
📍 여기서 50.2km

피두랑갈라 바위
시기리야 바위를 정면에서 조망할 수 있는 인근 바위산. 일출 명소.
📍 여기서 55.7km

시기리야 프레스코 벽화
바위 절벽에 그려진 1,500년 된 아름다운 여인상 벽화.
📍 여기서 57.0km
카우둘라 국립공원
야생 코끼리와 다양한 조류를 만날 수 있는 저수지 중심의 국립공원.
📍 여기서 57.7km

담불라 석굴 사원
5개의 동굴에 153개의 불상이 모셔진 유네스코 세계유산.
📍 여기서 59.2km
칸달라마 호수
정글로 둘러싸인 고요한 저수지로 헤리티에 칸달라마 호텔이 유명.
📍 여기서 60.0km

민네리야 국립공원
야생 코끼리 무리를 만날 수 있는 스리랑카 최고의 사파리 명소.
📍 여기서 63.1km
날란다 게디게
스리랑카 지리적 중심에 위치한 8~10세기의 독특한 석조 사원.
📍 여기서 78.4km

폴론나루와 고대 도시
11~13세기 스리랑카의 두 번째 수도였던 유네스코 세계유산.
📍 여기서 80.0km
리디 위하라야 (실버 템플)
기원전 2세기 은광 발견을 기념해 세워진 동굴 사원.
📍 여기서 87.7km
마탈레
향신료 농장 투어로 유명한 캔디와 시기리야 사이의 소도시.
📍 여기서 99.3km
시기리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시기리야 일출 등반
새벽 5시 30분 개장 시간에 맞춰 1,200개 계단을 올라 시기리야 바위 정상에서 정글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하는 체험. 더위와 인파를 모두 피하는 가장 좋은 시간.

피두랑갈라 일출 트레킹
시기리야 바위를 정면에서 조망할 수 있는 피두랑갈라 바위에 일출 시간에 맞춰 등반하는 트레킹. 마지막 구간 맨바위 등반이 도전적이지만 보상은 환상적인 시기리야 일출 사진입니다.

민네리야 코끼리 사파리
민네리야 국립공원에서 지프 사파리로 야생 코끼리 무리(시즌에 따라 200~300마리)를 만나는 체험. 6~10월 '엘리펀트 개더링' 시즌이 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