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벡 와이너리 투어
멘도사는 아르헨티나 와인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세계적인 와인 산지로, 특히 말벡 품종으로 유명합니다.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한 포도밭에서 와이너리 투어를 즐기며, 와인 시음, 포도밭 산책, 고메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이푸와 루한 데 쿠요 지역에 100여 개의 와이너리가 밀집해 있으며, 자전거를 타고 와이너리를 순회하는 것도 인기 있는 방식입니다. 와이너리 투어 1인 ARS 5,000~15,000(약 6,000~19,000원, 시음 포함). 멘도사 시내에서 택시/자전거로 약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