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라 포파 수도원(정식 명칭 콘벤토 데 산타 크루스 데 라 포파)은 해발 약 150미터의 카르타헤나 최고봉 위에 세워진 17세기 아우구스티노 수도회 건물입니다. 배의 고물(popa)을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이 언덕은 스페인 식민지 시절부터 종교적 순례지였으며, 오늘날에는 흰 벽과 회랑, 예배당과 함께 성벽 도시와 보카그란데, 카리브해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대로 인기가 높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약 COP 11,000~13,000(약 3,700~4,400원) 수준입니다. 언덕길이 가팔라 도보보다는 왕복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안전상의 이유로도 도보 등반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운영 시간
매일 08:30-17:30
여행 팁
도보로 오르지 말고 왕복 택시(약 COP 35,000~50,000)를 이용하세요. 해 질 무렵 전망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라 포파 수도원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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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펠리페 요새
스페인이 해적 방어를 위해 건설한 남미 최대의 식민지 요새.
📍 여기서 1.3km

로사리오 섬
카르타헤나에서 보트로 1시간. 산호초와 투명한 바다의 카리브해 군도.
📍 여기서 36.4km
카르타헤나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성벽 위 석양 산책
11km에 달하는 카르타헤나 성벽 위를 걸으며 카리브해로 지는 석양을 감상합니다. 산토 도밍고 거점에서 시작하여 산타 카탈리나 구간까지 이어지는 코스가 가장 인기입니다. 카페 델 마르에서 칵테일로 마무리하면 완벽한 저녁입니다.

로사리오 섬 보트 투어 & 스노클링
카르타헤나에서 보트로 약 1시간 거리의 로사리오 군도에서 산호초 스노클링과 해변 휴양을 즐기는 당일 투어. 투명한 카리브해 바다에서 열대어를 관찰하고, 해변에서 신선한 해산물 점심을 포함합니다.

겟세마니 살사 & 나이트라이프
겟세마니 지구의 트리니다드 광장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살사를 추며 카르타헤나의 밤을 즐기세요. 매일 밤 라이브 음악이 울려퍼지고, 주변 바와 클럽에서 럼 칵테일과 함께 카리브해의 열정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