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볼리바르 광장 앞에 위치한 세누 금박물관은 콜롬비아 공화은행(Banco de la República) 산하 박물관 네트워크의 일부로, 콜롬비아 카리브 연안에 살았던 세누 원주민 문명의 유물을 전시합니다. 금 세공품 약 538점을 비롯해 토기, 석기, 조개 및 뼈 장신구 등 총 600여 점의 유물이 스페인어·영어·프랑스어 설명과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관람에는 30분~1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입장료는 전액 무료이며 에어컨이 잘 갖춰져 있어 더운 낮 시간에 잠시 더위를 피하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화~금요일은 점심시간(12:00-14:00)에 휴관하니 유의해야 합니다.
여행 팁
무료 입장이지만 규모가 작지 않으니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점심시간 휴관에 주의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세누 금박물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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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리오 섬
카르타헤나에서 보트로 1시간. 산호초와 투명한 바다의 카리브해 군도.
📍 여기서 34.7km
카르타헤나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성벽 위 석양 산책
11km에 달하는 카르타헤나 성벽 위를 걸으며 카리브해로 지는 석양을 감상합니다. 산토 도밍고 거점에서 시작하여 산타 카탈리나 구간까지 이어지는 코스가 가장 인기입니다. 카페 델 마르에서 칵테일로 마무리하면 완벽한 저녁입니다.

로사리오 섬 보트 투어 & 스노클링
카르타헤나에서 보트로 약 1시간 거리의 로사리오 군도에서 산호초 스노클링과 해변 휴양을 즐기는 당일 투어. 투명한 카리브해 바다에서 열대어를 관찰하고, 해변에서 신선한 해산물 점심을 포함합니다.

겟세마니 살사 & 나이트라이프
겟세마니 지구의 트리니다드 광장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살사를 추며 카르타헤나의 밤을 즐기세요. 매일 밤 라이브 음악이 울려퍼지고, 주변 바와 클럽에서 럼 칵테일과 함께 카리브해의 열정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