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라 사바나 공원은 18세기 한 신부가 기증한 땅에서 시작해, 1940년부터 1955년까지 코스타리카 최초의 국제공항으로 쓰이다가 1970년대 중반 대통령 다니엘 오두베르 정부 시절 도심 공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72헥타르에 달하는 부지에는 인공 호수, 국립경기장, 축구장, 수영장 등이 자리하고 있어 조깅과 피크닉을 즐기는 시민들로 늘 붐빕니다. 동쪽 끝에는 옛 공항 터미널을 개조한 코스타리카 미술관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이른 아침부터 해질녘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
매일 05:00-22:00 (공원 개방 시간, 시설별 상이)
여행 팁
이른 아침 산책이나 조깅하기 좋고,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습니다. 공원 동쪽의 미술관과 함께 반나절 코스로 묶어 다니면 효율적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라 사바나 메트로폴리탄 공원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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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박물관
세계 최대의 프리콜롬비아 옥 컬렉션을 소장한 현대적 박물관.
📍 여기서 4.0km
산호세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포아스 화산 국립공원 당일 투어
산호세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의 포아스 화산(2,708m)을 방문하는 당일 투어. 직경 1.3km의 거대한 분화구와 에메랄드빛 황산 호수를 20분간 관람합니다. 맑은 날에는 카리브해와 태평양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사전 온라인 예약 필수.

중앙시장 미식 투어
1880년부터 운영된 산호세 중앙시장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며 카사도, 갈로 핀토, 열대 과일, 코스타리카 커피 등 현지 음식을 시식하는 투어. 코스타리카의 식문화와 시장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바리오 에스칼란테 미식 산책
산호세의 '미식의 거리' 바리오 에스칼란테에서 코스타리카 퓨전 레스토랑, 스페셜티 커피숍, 크래프트 맥주집을 탐방하는 미식 산책. Franco Café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맛집을 골목골목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