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의 수도. 박물관과 시장이 있는 중미 여행의 관문 도시. 국립극장과 국립박물관이 문화적 중심지이고, 중앙시장에서는 현지 음식과 커피를 맛볼 수 있습니다. 에스카수·산타아나 같은 교외 지역은 현대적 쇼핑몰과 레스토랑이 발달해 있으며, 아레날 화산·몬테베르데 등 코스타리카 자연 명소로의 출발점입니다. '푸라 비다(순수한 삶)' 정신이 깃든 도시입니다.
추천 시기
12~4월 건기가 최적기. 7~8월도 비교적 맑은 편입니다.
예산 가이드
1일 예산 약 8~15만원 (숙소 4~8만, 식비 2~4만, 교통·입장료 2~3만)
교통
후안 산타마리아 공항에서 시내까지 택시/우버 약 20분. 시내 버스가 있으나 택시/우버가 더 편리합니다. 공항에서 Kolbi·Claro SIM 구매 가능(약 $10~20). 관광지에서 카드 결제 가능하나 시장·버스에서는 현금(콜론 또는 달러) 필요. 레스토랑에 13% 부가세+10% 서비스 차지가 자동 포함되어 추가 팁은 불필요.
비자
한국 여권 소지자 무비자 90일 체류 가능
안전 정보
시내 중심가는 낮에는 안전하나 야간에는 택시 이용 권장. 소매치기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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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대표 음식

카사도
🍱 전통 요리쌀, 콩, 고기, 샐러드, 플랜테인을 한 접시에 담은 코스타리카 가정식. 1인분 CRC 3,000~6,000(약 7,700~15,400원). 중앙시장 내 소다(가정식 식당)에서 추천.

갈로 핀토
🍱 전통 요리검은콩과 쌀을 볶은 코스타리카 전통 아침 식사. 1인분 CRC 2,000~4,000(약 5,100~10,300원). 호텔·소다 어디서나 아침 식사로 제공.
코스타리카 커피
🍵 음료화산 토양에서 재배한 고품질 아라비카 원두. 1잔 CRC 1,500~3,000(약 3,800~7,700원). 시내 Café de los Deseos와 Franco Café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