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랑케스터 식물원은 1910년 코스타리카에 정착한 영국인 찰스 랑케스터가 1924년 옛 커피 농장 부지를 매입해 난초를 수집하기 시작한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이후 그의 딸이 코스타리카 대학에 부지를 기증하며 오늘날의 연구·전시용 식물원으로 발전했고, 10.7헥타르 부지에 약 1,000종, 1만8천여 개체의 난초가 자라고 있습니다. 개화가 가장 화려한 시기는 2월에서 4월 사이이며, 휠체어도 이용 가능한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입장료는 외국인 성인 기준 10달러 수준이며, 정보 변동 가능하니 방문 전 확인을 권장합니다. 카르타고 시내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입니다.
운영 시간
매일 08:30-16:30
여행 팁
2월에서 4월 사이 방문하면 난초가 가장 화려하게 만개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체 관람 소요시간은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랑케스터 식물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옥 박물관
세계 최대의 프리콜롬비아 옥 컬렉션을 소장한 현대적 박물관.
📍 여기서 22.6km

국립극장
1897년 건설된 유럽풍 극장. 코스타리카 문화의 상징이자 건축 명작.
📍 여기서 23.2km
산호세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포아스 화산 국립공원 당일 투어
산호세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의 포아스 화산(2,708m)을 방문하는 당일 투어. 직경 1.3km의 거대한 분화구와 에메랄드빛 황산 호수를 20분간 관람합니다. 맑은 날에는 카리브해와 태평양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사전 온라인 예약 필수.

중앙시장 미식 투어
1880년부터 운영된 산호세 중앙시장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며 카사도, 갈로 핀토, 열대 과일, 코스타리카 커피 등 현지 음식을 시식하는 투어. 코스타리카의 식문화와 시장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바리오 에스칼란테 미식 산책
산호세의 '미식의 거리' 바리오 에스칼란테에서 코스타리카 퓨전 레스토랑, 스페셜티 커피숍, 크래프트 맥주집을 탐방하는 미식 산책. Franco Café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맛집을 골목골목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